□ (사업목적) 병역의무를 이행한 청년 제대군인이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역 후 18개월 간 우체국 실손보험료 전액 지원
ㅇ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건강한 사회복귀 지원을 통한 국가책임 강화
ㅇ 군 복무 후에도 국가가 지속 책임진다는 메시지를 통해 의무복무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 계기 마련
* 국방의무에 대한 평균 인식은 ‘가능한 기피’(41.3%)가 ‘기꺼이 이행’(32.6%)보다 지속적으로 높은 상황 (‘25년 국방통계연보)
□ (사업내용) 의무복무 병사가 전역과 동시에 우체국 실손보험에 18개월 동안 자동가입하고, 정부가 실손보험료 전액 지원
* 공공보험인 우체국보험을 통한 맞춤형 보험상품 개발·제공
의무복무 병사들에게도 군인연금에 가입하게 해주어서
군복무중 상이를 입고 전역할때
군인연금 + 보훈보상금 으로
생활비 걱정은 하지 않도록 해주는것이 더 급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