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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title>
<link>https://ymveteran.com</link>
<description>국가유공자 단체,국사모,현역군인 부상 질병 민원,상이군경 참전유공자 고엽제 재해부상군경 등록 안내,상이등급 신체검사,법률상담,행정,소송,보훈혜택,보상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자유게시판] 각 지역 보훈수당 알려주실수 있나요?</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94</link>
	<description><![CDATA[1.지역<br/>2.연령제한 유무<br/>3.금액<br/><br/>각 지역 보훈수당이 궁금합니다.<br/><br/>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파샤</dc:creator>
		<pubDate>Tue, 18 Aug 2026 00:45:53 +0900</pubDate>
	<guid>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94</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군대에서 축구하다 다친 예비역…법원 "보훈 보상대상자 맞다"</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91</link>
	<description><![CDATA[&lt;유튜브-JTBC&gt;<br/><br/>&lt;보도자료 요약&gt;<br/><br/>군 복무 중 부대 축구경기를 하다가 부상을 입은 예비역에게 보훈 보상대상자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br/>전주지방법원은 축구경기 중 고관절 등을 다친 A씨가 보훈 당국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A씨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br/><br/>법원은 축구경기 자체가 국가의 수호·안전보장 등과 직접 관련된 직무라고 보기는 어려워 국가유공자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br/><br/>그러나 A씨의 부상은 개인적인 질환이 자연적으로 악화된 것이 아니라 군 체육활동 중 발생한 외상이 주요 원인이며, 군 복무와 부상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봤다.<br/><br/>따라서 법원은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처분은 위법하므로 취소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br/><br/>&lt;핵심내용&gt;<br/>군대에서 축구 등 체육활동 중 다친 경우라도, 군 복무와 부상 사이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면 보훈 보상대상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판결이다.<br/><br/>&lt;출처-중앙이코노미 뉴스&gt;<br/><A HREF="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0407"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0407</A>]]></description>
	<dc:creator>민수짱</dc:creator>
		<pubDate>Sun, 16 Aug 2026 21:50:58 +0900</pubDate>
	<guid>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91</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고령수당</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85</link>
	<description><![CDATA[어떻게&nbsp;  십수년 동안&nbsp; &nbsp; 고령 수당은&nbsp;  97,000원에서<br/>단&nbsp; 1원도&nbsp; &nbsp; 안&nbsp; 오를&nbsp; 수가&nbsp; 있나요&nbsp; ?]]></description>
	<dc:creator>유격전문</dc:creator>
		<pubDate>Sun, 16 Aug 2026 06:31:59 +0900</pubDate>
	<guid>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85</guid>
	</item>
	<item>
	<title>[공지사항] [공지] 국방부 대통령 업무보고, 군 복무 중에 부상을 입으면 당연히 국가가 다 책임져야</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347</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국방부 대통령 업무보고, 이재명 대통령 - 군 복무 중에 상해를 입으면 당연히 국가가 다 책임져야지 (2026.08.05)<br/><br/>- 이재명 대통령, 군 복무 중에 상해를 입으면 당연히 국가가 다 책임져야지<br/>- 민간보험으로 보완할수 있나?<br/>- 입대하는 청년들 그리고 가족들 입장에서 생각해야 된다<br/>- 군 병원에서 치료가능한데 민간병원에 가는경우 자부담 6%, 왜?<br/><br/>&lt;발언전문&gt;<br/><br/>군대 가기 전에는 뭐 누구의 아들 부상당하면 누구 아들 그런 거 있잖아요?<br/>그게 제일 큰 이유가 군내에서 부상을 당하거나 아니면 장애를 입었는데 치료도 전체적으로 책임 안 지고 그래서 이게 뭐 군 상해 보험을 민간에서 들어주고 이런 일이 있잖아요.<br/>지금 이거는 지금 현재 어떻게 해결되거나 처리됐습니까?<br/><br/>지금은 각 군별로 심사위원회가 상해 심사위원회 이게 다 돼 있어서<br/><br/>아니.<br/>내가 얘기하는 거는 지금 군에서 복무 중에 상해를 입으면은 당연히 국가가 다 책임져야지 왜 일부는 책임지고 일부는 개인이 책임지냐?<br/>그러니까 데려갈 때는 나라의 아들이라 그러고 부상입으면 남의 자식이라고 그러고 그런 다음에 이 문제가 해결이 됐냐 이거 물어보는 거에요.<br/><br/>네. 지금은 다 거의 다 해결된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br/><br/>대통령님.<br/><br/>얘기하십시오. <br/><br/>여기 있습니다.<br/>인사복지실장입니다. <br/>지금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아마 병사들 의무 복무하는 병사들에 대한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br/>그러면 일단 지금 병사들 같은 경우는 부상을 당하면 일단 군 병원이나 민간병원으로..<br/><br/>다 해결됐냐? 이 말이죠. <br/>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성남에 있을 때 이 문제가 있어서 성남 군 입대 병사들한테는 군 상해보험을 대신 가입해 줬다고요.<br/>군에서 처리 안 해 주는 나머지 치료나 이런 것들 재활 또는 장애가 생길 경우에는 보상금 이런 걸 주는 보험을 대신 들어줬는데 내가 경기도에 있을 때도 들어줬던 것 같거든요.<br/>근데 지금은 그 보험을 굳이 얘기하면 국가에서 보험을 들어주든지 아니면 책임을 지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되는데 하고 있냐 그 말이에요.<br/><br/>현재는 민간 상해보험을 하고 있지 않고 현재 대통령실하고 논의 중에 있습니다.<br/><br/>그래서 이 상해보험에 대해서 원래 민간 보험회사에서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이제 담합 문제도 있어서 예산이 엄청나게 늘어서 지금 대통령실에서 제안한 것은 우정 사업장이 있지 않습니까?<br/><br/>거기에서 보험료를 좀 하게 되면 좀 저렴하게 할 수 있느냐 해서 지금 같이 논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br/><br/>정리는 안 됐군요. <br/><br/>아직은 그렇습니다. <br/><br/>하여튼 이게 이제 보험으로 처리할 건지 책임으로 처리할 건지 그러니까 보험료를 낼 거냐 사실 전 국민 전국 단위로 보험을 한다고 하는 거는 보험회사 입장에서는 보험료 받는 거 하고 보험금 지출하는 거 하고 손해를 안 봐야 되잖아요?<br/>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그건 보험으로 할 게 아니고 그냥 책임을 져주면 되는 거지.<br/><br/>그렇습니다. <br/><br/>그래서 두 가지 이상<br/>보험을 하면 그런 아까 얘기한 그런 비리 부정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전국적으로 안 하니까 예를 들면 경기도 성남시 이런 데서는 하는 게 의미가 있는데 국가 단위로는 보험이라고 하는 걸 할 필요가 없이 보험에서 보장하는 정도를 국가가 직접 책임져주면 되는 거죠.<br/><br/>대통령님.<br/>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br/>병사를 예로 들겠습니다.<br/>병사들 같은 경우는 현재 군 병원이 있고 그 다음에 군 병원에서 전부 다 무료로 치료해 줍니다.<br/>두번째는 민간병원을 본인이 선택해서 갈 수 있습니다.<br/>그리고 민간병원에 갔을 때도 94%를 지원해 줍니다.<br/>그렇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거의 다 지원이 가능한데..<br/><br/>근데 왜 94%만 해줘요? 6%는?<br/><br/>왜냐하면 도덕적 해이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br/><br/>아니 군에 가서 자기가 다쳤는데 일부러 다친 것도 아니고 복무 중에 다쳤는데 왜 그걸?<br/><br/>왜냐하면 군 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민간병원에 가겠다 한 경우가 있습니다.<br/>그런 경우에는 6%를 본인 부담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br/>그래서 지금 병사들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보면 군 병원에서 치료해 주고 민간병원에서 실제로 본인이 치료 부담할 것은 실질적으로 6%밖에 없습니다.<br/>그렇게 다 해주고 있는데 지금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뭐냐 하면..<br/><br/>혹시라도 상해를 입게 되면 후유증이 남을 경우에 예를 들면 보상금이라도 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근데 군에서 저기 복무 중에 다쳐서 후유증이 남으면 지금 보상이 있긴 있는데...<br/><br/>그렇습니다.<br/><br/>그게 충분치 않으니까 네 민간 상해보험으로 일정액을 지급하는 걸 해달라 그렇습니다.<br/>그래서 해주는 자치단체들이 자치정부가 있잖아요.<br/><br/>예. 하고 있습니다.<br/><br/>그거를 실제로 예를 들어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정부에서 예산을 담당하는 쪽에서는 이 정도 지금 현재 있는 제도면 충분하지 뭐 굳이 추가로 해줘야 되냐 이 생각을 하지만 군을 막상 가는 당사자나 가족들 입장에서는 이거 군대 가기 싫은 거 억지로 가는 것도 억울한데 가서 다쳤는데 그래가지고 내가 뭐 예를 들면 어디에 장애가 생겼는데 보상도 충분히 안 해준다.<br/>너무 억울할 거 아닙니까? 가는 것도 억울한데 가서 다쳤으면 더 억울해지잖아요.<br/><br/>이거 너무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걸 민간 보험을 들어서 예를 들면 얼마큼 다치면 얼마를 치료는 물론이고 군에서 안 해주는 나머지 추가의 보상금도 준다고 하니까 이런 걸 지금 가입해 주는 지방 정부들이 있단 말이에요.<br/><br/>그렇습니다. <br/><br/>그러니까 이게 그 입장을 징집 당하는 사람 당사자 청년들 그리고 가족들 입장에서 생각해야 된다.<br/>6%는 네가 군 병원에서 치료할 수도 있는데 안 하고 민간에 갔으니까 그거 네가 부담해라.<br/>근데 당사자 입장에서 왜 군 병원이 충분히 민간 병원처럼 잘해주면 왜 민간 병원을 가겠어요?<br/>그렇잖아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그래서 이거는 좀 좀 더 좀 뭐라 그럴까 좀 더 나아가서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요.<br/>지금처럼 그런 식으로 하면 결국은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 것 같고 지금 내가 이 얘기한 지가 1년이 다 돼 가는데 아직까지 얘기하고 있다는 거는 사실 의지가 좀 부족해 보이는 것 같거든요.<br/>다시 좀 신속하게 논의를 해 보십시오. <br/>청와대도 마찬가지고<br/><br/>대통령 지금 국정상황실과 논의 중에 있습니다.<br/><br/>논의가 너무 오래되고 있다. 그 말이지 내 말은.<br/><br/>알겠습니다.<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C405QiZK_99b547b6a197fa97f8d3b4a5b880d08437738fc0.png"></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Thu, 06 Aug 2026 16:37:07 +0900</pubDate>
	<guid>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347</guid>
	</item>
	<item>
	<title>[공지사항] [공지] 국가보훈부 대통령 업무보고, 국가유공자 보상금 수당도 대폭 인상해야</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338</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 국가보훈부 대통령 업무보고 (2026.08.05)<br/>- 참전명예수당 대폭 인상하겠다.<br/>- 국가유공자 보상금 수당 대폭 인상해야<br/><br/>&lt;발언전문&gt;<br/>보훈부 보고하시죠<br/><br/>네.<br/><br/>국가보훈부 보고드리겠습니다. <br/>국가보훈부는 모두의 보훈, 일상의 보훈 통합의 보훈을 기조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br/>먼저 좋은 소식을 영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br/><br/>시련은 있었지만 절망하지 않았다. <br/>상처 입었지만 주저앉지 않았다.<br/>불가능이라 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br/>꺾이지 않는 의지가 역사를 만든다.<br/>세계 상위권인 체육대회, 인빅터스 게임 아시아 최초 대한민국 유치 확정<br/><br/>2029년 아시아 최초로 세계 상위권인 올림픽이라 불리는 인빅터스 대회를 대전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br/>이번 대회는 K보훈을 전 세계에 알리고 특히 아시아 국가에서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br/>성공적인 대화가 되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br/><br/>아울러 얼마 전 대통령께서 몽골 순방 중 이태준 열사의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 시대로 이어가겠다고 하셨습니다.<br/>몽골뿐만 아니라 보훈의 역사를 공유하는 세계 각 국가의 보훈외교를 강화하여 국익에 기여하겠습니다.<br/>국민과 함께 기여하는 모두의 보훈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br/><br/>보는 글이 아닌 체험으로 배우고 지식 아닌 가치로 이어져야 합니다.<br/>신입 공무원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살아있는 보훈교육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br/>국내에서는 독립기념관, 호국기념관, 민주묘지 등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국외에서는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등 사적지 탐방을 확대하겠습니다.<br/><br/>그동안 대통령께서 여러 번 강조하셨던 국립 효창 독립공원과 관련해서는 얼마 전 국민의힘 소속인 서울시장, 용산구청장, 용산구 국회의원, 이웃인 마포구 국회의원을 만나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br/>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여 독립운동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담은 대표 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br/><br/>또한 유네스코에서 올해를 김구 탄생 160주년 기념회로 지정했습니다.<br/>8월 29일 탄생일 기념 주간에는 광화문 미디어 전시를 비롯해 현수막 개척, AI를 활용한 홍보, 영상 제작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대국민 참여 행사를 진행하겠습니다.<br/><br/>일상 속에서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일상의 보훈입니다.<br/><br/>연간 23만 명의 청년들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합니다.<br/>현역은 국방부가 전역 후에는 본부가 책임지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br/><br/>관련 내용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br/><br/>대한민국 군대 시계는 거꾸로 간다 아닙니다. 군 생활은 사라지는 시간이 아닙니다.<br/>군 복무 기간만큼 청년 정책 수혜 기간 연장을 추진하겠습니다.<br/>복무 기간은 경력이 되고 공공 부문 호봉과 임금에도 반영됩니다.<br/>저녁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그 시간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br/>나라를 지킨 시간 이제는 당신의 미래가 됩니다.<br/><br/>보훈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겠습니다. <br/>현재 1,025개인 위탁 의료기관을 매년 200개씩 늘리겠습니다.<br/>올 10월부터 한의원 13개도 신규로 지정합니다.<br/><br/>아울러 조기 위험 예측과 스마트 병동 등 AI를 적극 활용하여 보훈병원을 혁신하겠습니다.<br/>다음 보훈을 통해 우리 사회를 하나로 잇는 통합의 보훈입니다.<br/><br/>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포상 인원을 600명까지 늘리겠습니다.<br/>그리고 그동안 공적은 인정되었으나 행적 미상으로 서훈하지 못한 분들이 3,800여 분이 있습니다.<br/>이분들도 적극적으로 보상하도록 하겠습니다. <br/><br/>무연고 6.25 전사자 분들과 유가족 없이 사망한 5.18 유공자 분들도 정부가 가족이 되어 직권으로 등록하겠습니다.<br/>아울러 올해 3월부터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생계 지원금 제도가 시행됩니다.<br/><br/>제도를 잘 모르거나 신청이 어려운 경우라도 정부가 먼저 찾아 모든 분들이 혜택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br/><br/>1만 7천 명 대상자 중 현재 1만 1천명이 신청을 해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br/><br/>국민이 공감하는 보상과 예우를 실현하겠습니다.<br/>대통령께서 수차례 강조하신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원칙하에 독립유공자법 개정을 통해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 대신 독립운동을 하면은 3대가 보상을 받도록 했습니다.<br/><br/>그리고 최소 2대가 보상을 받도록 했습니다.<br/>이에 더해 민주유공자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<br/>법이 통과되면 민주묘역을 국가관리 묘역으로 지정하고 의료와 요양 혜택을 받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br/><br/>현재 국가보훈부의 가장 큰 현안 과제인 참전 유공자들에 대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br/>병장 월급이 22원 68만 원에서 현재 205만 원으로 대폭 인상되었던 사례와 참전수당이 2017년 22만 원에서 2018년 30만 원으로 대폭 인상된 사례를 참고해서 참전유공자들이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유공자분들이 재정 당국과 협의해서 참전수당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br/><br/>이 점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각별한 관심을 표명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을 드립니다.<br/><br/>마지막으로 친일 재산 관리, 보험 심사 AI 도입 등 국민 정서가 교대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하겠습니다.<br/>보훈가족 지원을 위한 보훈자산도 내실화하겠습니다.<br/><br/>2008년부터 사회 부지 매각 계획에 따라서 사회 유찰이 되었던 보훈기금의 유일한 수익사업인 88 골프장 매각을 철회하고 나인홀를 증설하고 파크 골프장 개설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겠습니다.<br/><br/>5년 동안 평균 해마다 129억 수익을 내었는데 연간 150억 원 이상 수익이 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으며, 발생한 수익은 고령 국가유공자 복지지원에 사용됩니다.<br/><br/>국가보훈부는 모두의 보훈, 일상의 보훈, 통합의 보훈을 통해 대체 불가 대한민국 실현에 기여하겠습니다.<br/>이를 위해 현재 정부 전체 예산 대비 계속 그 비중이 줄어 올해는 0.89%인 국가보훈 예산규모를 앞으로 2030년까지는 1%로 늘려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r/><br/>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br/><br/>독립기념관은 어디 계세요? <br/>예 지금 독립기념관은 전임 관장이 재판 중이죠.<br/><br/>네 그렇습니다. <br/><br/>업무는 두 분이 같이 합니까? <br/><br/>아닙니다.<br/><br/>제가 혼자 하고 있습니다. <br/>전임자는 출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br/><br/>보수만 주라는 결론이 난 거예요. <br/><br/>네 그렇습니다.<br/><br/>음 알겠습니다. <br/>88 관광개발은 어떻게 돼요? <br/>여기는 일반 일반인 상대로 영업을 하는 건가요? <br/><br/>아니면 보훈가족들한테 무슨 여기는 회원제 골프장입니다.<br/>회원권을 판매해서 하는 되고 그냥 일반 사업장이군요.<br/>그렇습니다. <br/><br/>그건 회원가로 할인될 수 있는 경우는 상이군경..<br/><br/>약간의 혜택을 주는 일반 사업장이네요.<br/>알겠습니다. <br/><br/>이게 우리 국민참여단도 이제 의견을 제시하거나 말씀하실 기회를 드릴 텐데 <br/><br/>네 반갑습니다. <br/>먼저 이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r/><br/>제가 건의하고 싶은 것은 보훈가족도 위탁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법안 수정을 부탁드리기 위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br/>부울경의 보훈병원이 부산 보훈병원 하나뿐입니다.<br/><br/>제가 사는 동네는 경주에 가까운 울산이라 경주에 가까운 북구에 살기 때문에 보훈병원을 가기 위해서 5시간에서 6시간 걸려서 가야 되고 또 진료받기 위해서 한두 시간을 또 기다려야 됩니다.<br/>그런데 병원을 한 번 가기 위해서 하루 종일 걸리는 겁니다.<br/><br/>친정 아버님은 6.25 참전용사로 지금 대전현충원에 계시고 그 자녀들도 이제 노령 세대가 돼가 70대가 되었습니다.<br/>근데 그 병원까지 가기에는 너무 힘이 들어요. <br/><br/>그래서 위탁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10여년을 보훈청에 옛날 지금 보훈부 되기 전에 보훈청에서부터 건의를 올렸습니다.<br/>그런데 답변이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돼야 된다는 그 한마디뿐이 없습니다.<br/><br/>보훈가족에게 혜택 되는 것은 병원비 60% 감면이 전부인데 그 혜택도 이용이 어려워서 무용지물인 겁니다.<br/>지역 위탁병원을 가족들도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br/><br/>75세에서 65세로 낮췄다는데 그게 언제부터인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75세에서 65세 그는 국회 본회의에 계류 중입니다.<br/>그거는 기획예산처하고 조금 더 협의가 필요한 사항이라..<br/><br/>온라인으로 참여하고 계시는 우리 국민들 의견도 한번..<br/><br/>OOOO님이 참전유공자도 남은 여생 살아가도록 보상금이라도 대폭 많이 올려줘야 한다는 의견 주셨습니다.<br/>이상입니다.<br/><br/>긴 시간 고생하셨습니다.<br/>그리고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어쨌든 지금 한 1년 지나는 이 과정에서 각자 맡은 역할을 최선을 다해 주고 계셔서 많은 성과들이 있습니다.<br/><br/>공직자의 한 시간은 5,200만 시간의 가치가 있다.<br/>공직자들 입장에서는 그냥 일상적인 종이 속에 있는 업무에 불과하겠지만 그 종이 안에 쓰여져 있는 사람들은 인생이 걸리거나 사업의 흥망이 걸린 매우 중요한 일들입니다.<br/><br/>이게 처음 공직을 시작할 때는 모든 일들이 귀하고 중하고 이렇게 생각되다가 이걸 평생 수십 년을 하다 보면 이제 좀 감각이 둔해지겠죠.<br/><br/>그러나 어쨌든 우리가 하는 일들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삶이나 운명의 관련이 돼 있다는 생각으로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br/><br/>수고하셨습니다.<br/><br/>이것으로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br/><br/><br/>보훈부,국가보훈부,보훈,보훈정책,보훈예산,보훈행정,국가유공자,보훈가족,보훈의료,보훈병원,위탁병원,위탁의료기관,보훈병원확대,AI보훈,AI의료,스마트병동,보훈외교,보훈문화,모두의보훈,일상의보훈,통합의보훈,K보훈,국가보훈,국가보훈정책,참전유공자,참전수당,참전용사,625전쟁,625참전용사,상이군경,전몰군경,독립운동,독립유공자,독립운동가,독립운동후손,독립기념관,효창공원,효창독립공원,김구,백범김구,유네스코,광복,광복80주년,민주유공자,민주유공자법,민주묘지,국립묘지,호국보훈,호국정신,나라사랑,애국심,국민통합,국민참여,공직사회,공직자,국민참여단,군복무,청년정책,군경력인정,전역장병,국방부,청년지원,인빅터스게임,인빅터스2029,대전인빅터스,대전,보훈교육,체험형교육,독립기념관교육,상하이임시정부,보훈역사,역사교육,국가정책,정부정책,정책브리핑,대통령,대통령업무보고,대통령발언,이재명대통령,특별한희생,특별한보상,특별한희생특별한보상,국민을위한정책,대한민국,대한민국정부,대한민국정책,보훈복지,보훈지원,88골프장,보훈기금,고령국가유공자,국가유공자복지,보훈부,국가보훈부,국가유공자,참전유공자,참전수당,보훈병원,위탁병원,보훈의료,독립유공자,독립운동,민주유공자법,인빅터스게임,대전인빅터스,김구,효창독립공원,군복무,청년정책,AI보훈,특별한희생특별한보상,대통령업무보고,이재명대통령,대통령실,국무회의,정부브리핑,업무보고,정부정책,정책발표,국정과제,국정운영,보훈개혁,국민과함께,국민이묻고정부가답하다,국가를위한헌신,희생과헌신,예우와보상,대한민국보훈<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o5MqR3rd_0cc8520473a3f290a142e3dd958c3fadfc38c6b5.png"></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Wed, 05 Aug 2026 16:14: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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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공지] 국가보훈부 대통령 업무보고 모두발언, 국가보훈부 아주 잘하고 있다</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337</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국가보훈부 대통령 업무보고,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2026.08.05)<br/><br/>&lt;발언 전문&gt;<br/><br/>우리 보훈부도 요새 열심히 잘하고 계십니다.<br/>이게 특별한 희생의 특별한 보상이라고 하는 게 사실은 잘 안 지켜졌죠.<br/><br/>제가 제일 가슴 아프게 생각했던 게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하면 3대가 망한다.<br/>그게 실제 현실이었죠. <br/><br/>국가와 공동체를 위해서 특정 개인들이 희생을 치르면 그에 대해서 똑같이 보상을 못 해주더라도 잊어버리지는 말아야 되고 최소한 무시나 멸시가 아니라 존중해 줘야 되는데 이게 대한민국 근대사의 일부 안타까운 부분이기도 하죠.<br/><br/>어쨌든 독립운동한 사람들 또는 그 후손들이 학대를 당한 측면이 있단 말이에요.<br/>존중이 아니라 학대나 멸시를 당한 측면이 없지 않죠.<br/><br/>그리고 나라를 왜곡했던 또 그들이 승승장구했던 현상도 사실은 있었습니다.<br/><br/>그러면 이제 다음 우리 공동체가 어떤 위기에 처했을 때 누가 나서겠어요?<br/>아마 누가 나서면 그 아들 자식들이 그럴 거예요. <br/>아버지 어머니 미쳤습니까?<br/>우리 망하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br/>이렇게 할 가능성이 많잖아요.<br/><br/>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경제력도 충분하고 또 사회도 많이 정상화 됐기 때문에 우리 모두를 위해서 특별한 희생을 치른 독립, 전쟁에서 희생된 사람들이든 또는 우리 국민들의 생명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희생을 한 사람들이든 또 이 나라 민주주의를 위해서 치열하게 싸웠던 분들이든 어쨌든 우리 모두를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에게 상응하는 예우 보상 대우가 있어야 되겠다.<br/><br/>그걸 보훈부가 맡고 있는데 요새 너무 열심히 해가지고 이거 예산이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 때가 가끔씩은 있어요.<br/><br/>그래도 예산 부처하고 잘 협의해서 필요한 일들을 해나가시기를 바라고.<br/><br/>어쨌든 보훈부도 열심히 잘하고 계십니다.<br/><br/><br/>보훈부,국가보훈부,국가유공자,보훈,보훈정책,보훈예우,특별한희생,특별한보상,국가를위한헌신,대한민국,애국,독립운동,독립유공자,독립운동가,독립운동후손,광복,광복정신,친일청산,역사정의,역사바로세우기,국가안보,참전용사,전몰군경,상이군경,민주유공자,민주주의,국민안전,희생과헌신,예우와보상,존중과감사,보훈문화,보훈가족,국민통합,공동체,애국심,이재명대통령,대통령,대통령발언,대통령연설,대통령업무보고,국가정책,대한민국정책,정책브리핑,보훈예산,특별한희생특별한보상,보훈부,국가보훈부,국가유공자,보훈정책,보훈예우,특별한희생특별한보상,독립운동,독립유공자,참전용사,상이군경,민주유공자,국가를위한헌신,희생과헌신,이재명대통령,대통령발언,대통령실,국무회의,정부정책,정부브리핑,대한민국정부,보훈행정,국가보훈,정책발표,연설전문,정책이슈,대한민국역사,호국보훈,호국보훈의달,나라사랑,국민을위한정책<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aEYcQJMp_14ec180e81bb8f21fa8a2bce3007fe872f11da8d.png"></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Wed, 05 Aug 2026 13:2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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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지원 공상군경분들도 보훈수당 지급되는분들 계시죠?</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80</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726991"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726991</A><br/><br/><br/>오랜만에 이래저래<br/>복지나 보훈관련 소식 없나 찾아보고있었는데<br/>작년에 국민권익위에서<br/>지원공상 군경 관련해서 지자체 보훈수당 사각지대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br/>각 지자체에 건의 및 권고한 부분이 기사로도 떠 있드라구요<br/>그래서 내친김에 제가 사는곳도 예전에 문의 했을때 그런지원이 없다고 하여<br/>민원을 한번 더 넣어 봤네요<br/>지원 공상 군경이 전국에 끽해야 2천 여명 정도인데 예산 얘기는 핑계 같고<br/>지원 공상 군경이 뭔지도 모르는 공무원이 더 많지 않나 생각 듭니다<br/>이에 조금이라도 더 알게 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br/>절반정도가 보상금을 지급중인데 지급되지 않는 지자체도 있다는데 참안타깝네요<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free/1982563440_mjeU6zZF_be7be41a38fa208a3988feeb619e6eb51851d0fa.png"></p>]]></description>
	<dc:creator>무난하게살기</dc:creator>
		<pubDate>Mon, 03 Aug 2026 16:02:22 +0900</pubDate>
	<guid>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80</guid>
	</item>
	<item>
	<title>[공지사항] [보도자료] 보훈대상자,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2026.08~)</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336</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자료제공 : 국가보훈부, 보건복지부<br/><br/>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받는다<br/>- 보훈의료대상자, 치매안심센터 치매검사비 등 지원 대상 포함 <br/>- 보훈의료대상자 3만 9천명이 신규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br/><br/>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부처 간 협의를 거쳐, 보훈의료대상자*들이 거주지 인근 병·의원이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검사비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원거리 의료기관 이용 등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보훈의료대상자들의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r/>&nbsp;* 국가보훈대상자 중 보훈의료지원 혜택을 받는 사람, 보훈병원 등 이용 시 치료비 감면 등의 지원 부여<br/>&nbsp;** 일정 소득기준에 따라, 치매검사비(진단검사 : 1인당 15만 원 상한, 감별검사 : 의료기관 종별로 1인당 11만 원 상한), 치매치료관리비 1인당 월 3만 원 상한 지급(붙임1 참조)<br/><br/>그간 보훈의료대상자들은 보훈병원과 위탁병원에서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치매안심센터의 치매검사비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br/><br/>이에 부처 간 협의를 통해 앞으로는 보훈의료대상자들이 주소지 인근의 병·의원이나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치료와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을 경우, 치매치료관리비와 치매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br/><br/>국가보훈부는 이번 보훈의료대상자에 대한 치매안심센터 지원 확대에 따라 3만 9,000여 명이 신규로 치매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r/><br/>다만, 보훈의료대상자들이 치매치료관리비 등을 중복하여 지원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보훈병원과 위탁병원을 이용한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 지원 대상에서 제외할 예정이다.&nbsp; * 보훈병원(6개소), 위탁병원(1,025개소)<br/><br/>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은“이번 제도개선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분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부처가 협력한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례”라며“앞으로도 부처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훈대상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복지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br/>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의료대상자와 그 가족들의 치매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치매치료 및 치매 관련 서비스 이용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강화되고,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br/><br/>한편, 치매치료관리비 및 치매검사비 지원을 희망하는 보훈의료대상자는 오는 8월 1일부터 주민등록지 상 거주지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또는 우편, 팩스 등을 이용한 신청도 허용)하여 치매치료관리비 등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준 및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관할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r/><br/>&lt;치매검사비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 개요&gt;<br/><br/>□ 치매검사비<br/><br/>○(지원대상) 치매안심센터 협약병원에서 치매 진단·감별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 중 연령기준*과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사람<br/>* 만 60세 이상(초기환자 등 진단검사 또는 감별검사가 필요한 경우 연령 기준 충족이 되지 않더라도 지원 가능)<br/>**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소득판정 기준 및 절차 동일)<br/><br/>○ (지원내용)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 비용 지원<br/>* 검사비 지원 항목의 본인 일부부담금만 지원<br/>- (진단검사) 인당 상한 15만원<br/>- (감별검사) 의원․병원․종합병원급 상한 8만원, 상급종합병원 상한 11만원<br/><br/>□ 치매치료관리비<br/><br/>○(지원대상) 의료기관에서 치매로 진단받거나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로서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경우, 연령기준*과 소득기준**, 진단기준*** 등을 충족하는 사람<br/>* 만 60세 이상(초로기 치매환자도 선정 가능),&nbsp; ** 기준 중위소득 140%이하 권고(시·군·구별 상이)<br/>*** 의료기관에서 치매 상병코드 중 하나 이상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<br/><br/>○ (지원내용) 치매치료관리비 보험급여분 중 본인부담금<br/>- 치매약제비 본인부담금 +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 상한 월 3만원<br/>* 비급여 항목(상급병실료 등) 및 급여 항목 중 전액 본인부담은 지원 제외<br/><br/>□ 신청방법<br/><br/>○ 주소지 관할 보건소(치매안심센터)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신청<br/>공통 : 지원신청서, 소득재산조사 동의서, 대상자 신분증<br/>치매치료관리비 : 본인명의 통장, 처방전 또는 약국 영수증, 주민등록 등본<br/><br/>□ 지원 확대에 따른 기대효과 : 약 3.9만명 신규 지원 추정(국가보훈부)<br/><br/><br/>&lt;치매안심센터 개요&gt;<br/><br/>○ (설립근거) ｢치매관리법｣ 제17조(치매안심센터의 설치)에 근거하여, 전국 256개* 보건소에서 설치·운영<br/>* (’17) 4개소 → (’18) 166개소 → (’19) 256개소 설치완료<br/><br/>○ (인력구성)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5,032명 근무(’25. 12월말 기준)<br/><br/>○ (주요사업) 치매 상담 후 대상자 등록 및 조기검진, 예방관리 등 치매관련 종합서비스 제공<br/><br/>※ 치매안심센터 주요사업 목록<br/><br/>‣ (상담 및 등록‧관리) 치매 문제 관련 상담 후 관련 정보 제공, 치매조기검진 안내 또는 치매 확진자 등록･관리 후 대상자별 서비스 제공계획 수립, 각종 치매지원서비스 지원 및 자원 연계<br/><br/>‣ (조기검진 및 예방관리)<br/><br/>- (선별검사)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주민 대상으로, 전국 치매안심센터 무료 검진<br/>※ 한국형 치매선별검사도구(CIST) 사용<br/><br/>- (진단검사) 선별검사결과 ‘인지저하’로 판단된 경우 또는 정상이지만 의심증상이 뚜렷하여 진단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로서, 전국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검진 및 치매안심센터의 협약병원 의뢰를 통해 상한 15만원까지 실비 지원<br/><br/>- (감별검사) 진단검사결과 치매로 판단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의 협약병원 의뢰를 통해 의원, 병원 및 종합병원급은 상한 8만원, 상급종합병원은 상한 11만원까지 실비 지원<br/><br/>- (인지강화교실 운영)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 대상으로 ‘두근두근 뇌운동’ 등 인지훈련 프로그램 제공<br/><br/>‣ (치매환자 지원)<br/><br/>- (쉼터 운영)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①치매환자의 치매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전문적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돌봄 제공, ②치매환자가 쉼터를 방문함으로써 사회적 접촉 및 교류 등을 통해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도모 및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<br/><br/>-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저소득층 치매환자(기준 중위소득 120%이하)로 치매치료 성분이 포함된 치료제를 복용하는 경우 치매약제비와 약제비 처방당일 발생한 진료비의 본인부담금을 월3만원 한도로 지원<br/><br/>- (조호물품 제공) 인지강화/인지재활 용품, 미끄럼방지 용품(매트 및 양말, 테이프), 약달력 및 약 보관함, 보호대(고관절, 무릎, 허리), 기저귀, 방수매트, 욕창예방용품(쿠션, 방석, 크림) 등<br/><br/>- (보호자 프로그램) 가족카페 등 자조모임, 가족교실 제공, 미술, 운동, 원예, 나들이 등 가족 대상 힐링프로그램 제공<br/><br/>‣ (지역사회 치매 인식개선)<br/><br/>- (치매예방교육) 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등을 운영하여 치매예방 관련 교육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훈련프로그램 등 실시<br/><br/>- (치매인식개선) 한마음걷기행사, 치매극복의날 등 치매홍보를 통해 치매가 두려운 질병이라는 어르신의 인식 해소 및 조기검진 유도<br/><br/>- (치매친화적 환경 구축)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안심마을 지정 등을 통해 지역자원 연계로 치매환자와 공존 가능한 사회를 위해 민관협력체계 구축<br/><br/><br/>&lt;주요 질의응답&gt;<br/><br/>1. 이번 지원 확대로 인해 달라지는 것은?<br/>○ 2026년 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지원기준 충족 시 치매검사비 및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br/><br/>2. 지원 확대 이유는?<br/>○ 기존에는 보훈의료지원 대상자들이 보훈병원 및 위탁병원을 통해 진료비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어 중복 지원 문제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일반 병·의원이나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할 경우에는 치매검사비 등을 지원받지 못하는 불편함이 존재하였습니다. 이번 제도개선으로 보훈의료지원 대상자들이 거주지 인근의 병·의원 또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할 경우에도 치매검사비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함에 따라 보다 많은 보훈의료지원 대상자들이 치매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br/><br/>3. 보훈·위탁병원에서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데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나요<br/>○ 중복 지원은 불가능합니다. 이번 조치는 보훈․위탁병원이 멀어 치매 치료 등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분들이 거주지 인근의 병·의원이나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힌 것입니다. 따라서, 기존 보훈․위탁병원에서 치매치료비 감면 등의 지원을 받은 진료 건에 대해서는 이중 청구를 통한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br/><br/>국가보훈부,보건복지부,권오을,권오을장관,정은경,정은경장관,보훈의료대상자,보훈대상자,국가유공자,국가유공자가족,보훈가족,보훈의료,보훈복지,치매안심센터,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치매지원,치매검사,치매치료,치매예방,치매조기검진,치매조기발견,치매관리,치매환자,치매가족,보건소,지역보건소,치매지원사업,치매관리법,치매상담,인지저하,인지강화,인지훈련,인지강화교실,치매예방교육,치매인식개선,치매친화사회,치매친화환경,치매파트너,치매안심마을,조호물품,가족돌봄,보호자지원,치매가족지원,보훈병원,위탁병원,준보훈병원,의료비지원,진료비지원,검사비지원,치료비지원,건강복지,의료복지,보훈정책,복지정책,정부정책,정책브리핑,적극행정,부처협력,행정혁신,의료접근성,의료서비스,의료혜택,복지혜택,복지정보,노인복지,어르신복지,고령사회,국가보훈,국가를위한헌신,나라를위한헌신,국가예우,보훈뉴스,보훈소식,2026보훈정책,2026복지정책,8월1일부터,신규지원,3만9천명,지원확대,치매검사지원,치매치료비지원,보훈의료지원,국사모,국가유공자를사랑하는모임<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4NpQb1Ad_7e9d4801e73cd4e1e835e46a44a9d95b815b9139.gif"></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ReEHgmnT_50780c3132ad9aa4dc2c9355e68d95a6ab037f38.gif"></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emUOkZzM_d266524b8be1ffb1d2a364ab7788f48b59110a49.gif"></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Sxf3akej_35222f778ee9b4c89f05d35aa1f9a8da439c162c.gif"></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OelACId0_f86977f200152541591cc373b9109110cc254f08.gif"></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Kx8cMPR3_499df6619142e59baa933b8c748420f76e3d921a.gif"></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Sun, 02 Aug 2026 11:43: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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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게시판] 나라사랑대출관련 한도 상향계획은 없나요?</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78</link>
	<description><![CDATA[나라사랑대출 주택자금 4천만원인데<br/>이게 현재 주택 시세랑 비교해서도 터무니없이 낮은데<br/>이런부분은 개선의 여지가 없는건가요?<br/>구입주택에 공시가격에 퍼센트로 변경이 되거나 해야하는게 현실적으로 맞는거 같은데<br/>매년 금액상향은 없는거 같네요.<br/><br/>이런부분 하나하나가 큰도움이 되는데&nbsp; 아쉽네요]]></description>
	<dc:creator>2번꼬마</dc:creator>
		<pubDate>Fri, 31 Jul 2026 21:55:37 +0900</pubDate>
	<guid>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7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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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국회] 국가보훈부 업무질의, 미국은 군복무중 부상등 기록을 보훈부와 실시간 공유</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334</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자료제공 : 국회 정무위원회<br/><br/>- 국가보훈부 질의(2026.07.29)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의원<br/>- 미국은 군복무중 부상등 기록 보훈부와 실시간 공유<br/>-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공유하지 않아 기록소실등으로 국가유공자 등록 못한 대상자 많아…<br/><br/>&lt;국회 정무위원회 국가보훈부 질의 발언 전문&gt;<br/><br/>보훈부 장관님께 좀 하나 여쭙겠습니다. <br/>지금 군인들과 경찰이 이제 우리 국가의 안보 그리고 치안을 담당하는 핵심 공직자들이잖아요?<br/><br/>그래서 그분들의 헌신에 대해서 국가가 좀 예우를 해야 되는데 이제 전투 중이거나 혹은 비 전투 중에도 부상을 당하거나 상해를 입은 경우에 지금 세 가지 유형이 있더라고요.<br/>전투 중에 부상을 당한 경우에는 이제 신검을 받아서 판정을 받으면 국가유공자법에 따라서 이제 지원을 받습니다.<br/>그리고 비전투 중 직무 외에 그 국가안보 외에 직무 수행 중에 부상을 입은 경우에는 보훈보상자법에 따라서 그것도 이제 물론 심판 등급을 받아야 됩니다.<br/><br/>근데 부상은 당했는데 등급을 못 받은 경우가 있어요.<br/>알고 계십니까? <br/><br/>알고 있습니다. <br/><br/>그러면 이게 이제 제대군인 지원법에 따라 지원 대상입니다.<br/>그런데 이것도 제대군인 지원법에 따라서 치료를 지원받을 수가 있어요.<br/>근데 문제는 여기에 지금 이제 사각지대가 있더라고요.<br/><br/>다음 좀 보여주세요. <br/><br/>이제 전역을 특히 해버린 경우가 문제인데 지금 앞에 두개 심판을 받을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유공자법이나 보훈대상법에 따라서는 등급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 기록이 바로 보훈부와 국방부 간에 공유가 됩니다.<br/><br/>그런데 제3 유형 제대군인 지원법에 따른 유형은 기록도 공유가 안 되고 나중에 전달도 되지 않아요.<br/>그래서 제대한 다음에는 본인들이 내가 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조차 몰라요.<br/>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br/><br/>통보도 안 해주니까. <br/><br/>그런데 제가 해외 사례를 좀 봤더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아예 이걸 실시간 공유를 합니다.<br/><br/>군 당국과 보건 당국이 그래서 저도 이제 생각을 해봤는데 이거는 좀 국방부하고 좀 논의를 하셔서 제대군인 지원법 대상도 이 의무 기록을 미국처럼 공유를 하면 그리고 대상자에게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br/>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br/><br/>이거를 이제 우리가 제대군인 지원법을 개정을 한 달치 해서 의무적으로 통보하게 하고 그렇게 해야 이게 이 세 가지 유형 모두 다 국가를 위해서 헌신한 분들인데 제대로 된 지원이 되겠더라고요.<br/><br/>좀 말씀해 주십시오.<br/><br/>이제까지 제도는 국방부와 보훈부는 최대 6개월 전부터 정보를 공유하도록 돼 있었습니다.<br/>근데 앞으로는 전 기간 내에 군 복무 전 기간 내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서는 보훈부와 국방부가 정보를 공유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br/>그 때문에<br/><br/>그러면 그거 됩니까? 그때<br/><br/>앞으로 그렇게 됩니다. <br/><br/>이제까지 6개월인데 앞으로는 전 기간 동안에 일어나는 모든 부상이든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그 정보가 보훈부하고 공개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br/><br/>알겠습니다.<br/><br/>제대와 동시에 저희들이 보훈업무로 이관이<br/>당사자에게도 좀 통보를 해주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br/><br/>네. <br/><br/>알겠습니다.<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tIl2oiEs_9f3f50cef8bfa788a67f0fa2277d8f4ac215abb2.png"></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Wed, 29 Jul 2026 16:22:59 +0900</pubDate>
	<guid>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334</guid>
	</item>
	<item>
	<title>[공지사항] [국회] 국가보훈부 업무보고(2026.07.29) 보훈예산 한국 0.8% 미국은 4.5%</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332</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자료제공 : 국회 정무위원회<br/><br/>2026.07.28 국회 정무위원회 국가보훈부 업무보고<br/><br/>- 국가보훈부 업무보고(2026.07.29) <br/>- 국가보훈예산 한국 0.8% 미국은 4.5%, <br/>- 이제는 권오을 보훈부 장관 거취 표명해야<br/>- 호국보훈 국가유공자 예우 너무 부족해<br/><br/>&lt;국회 정무위원회 국가보훈부 업무보고 발언 전문&gt;<br/><br/>국가보훈부 장관 권오을입니다. <br/>존경하는 유동수 위원장님과 박상혁 서일준 간사님, 우리 위원님 여러분, 제22대 국회 후반기 정무위 구성 이후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br/>국가보훈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합당한 보상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수호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실현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왔습니다.<br/><br/>그럼 지금부터 국가보훈부 주요 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br/><br/>첫째, 특별한 희생의 특별한 보상을 실현하겠습니다.<br/>독립유공자법 개정을 통해 독립운동하면 3대가 보상받는다는 정당한 예우를 실현하고자 최초 수급자부터 최초 2대까지 독립유공자 유족 보상 범위를 확대하여 2,363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입니다.<br/>또한 보상수준 향상과 격차 해소를 위해 보상체계를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보상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AI 기반 심사 체계를 구축하여 심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겠습니다.<br/>아울러 민주유공자법이 제정이 되면 신속한 지원을 위해 후속 조치를 추진하겠습니다.<br/><br/>둘째 빈틈없는 의료복지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br/>보훈병원이 없는 강원 제주 권역에 보훈병원 제도를 도입하여 올해 12월부터 시행하고 위탁의료기관을 2030년까지 2천개까지 대폭 확충하겠습니다.<br/>또한 보훈병원 인프라 확충과 스마트 안부 확인 시스템으로 고독사를 예방하고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2029 세계 상이군경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br/><br/>셋째, 국민 통합에 기여하는 보험 문화를 추진하겠습니다.<br/>국립 효창 독립공원 조성을 통해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찾아와 기억하는 열린공원으로 재구축하겠습니다.<br/>더불어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회를 맞아 광화문 미디어 전시 기업 목표, 매달 발행 등 8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br/><br/>넷째, 조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께 마지막까지 최고의 예우를 다하겠습니다.<br/>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국외 독립유공자 유해 발굴 및 봉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br/>이와 함께 고령화에 따른 국립묘지 안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안장 여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습니다.<br/><br/>다섯째, 국가수호를 위한 군 복무에 합당한 예우를 하겠습니다.<br/>제대 군인의 호봉 임금 결정 시 군 의무복무 기간 경력 인정을 의무화한 개정 법률이 현장에 안착하도록 만전을 가하겠습니다.<br/>또한 전직 지원금을 민간 구직급여 50%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공공시설 할인을 확대하겠습니다.<br/><br/>마지막으로, 국적을 높이는 국제 보훈을 강화하겠습니다.<br/>유엔 참전 용사 및 유족 예우와 국외 참전 기념시설 건립 정비 등을 위한 참전 국가의 업무 협약 체결을 확대하겠습니다.<br/>아울러 국내 대학에 유학 중인 참전 용사 후원 장학금 지원 단가를 인상하고 글로벌 아카데미 및 후송 캠프를 통해 미래 세대 간 교류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br/><br/>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주요 업무의 자세한 내용은 배포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br/><br/>네. 수고하셨습니다. <br/><br/>우리 보훈부 장관님 업무 보고인지 인사 말씀인지 잘 모르겠는데 오늘 첫 회의니까 장관께서 좀 상세하게 업무 보고를 해 주십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br/><br/>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좀 업무 보고에 간략하게 하지 마시고 첫 번째 지금 정무위 처음으로 오신 분들이 위원님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br/>그래서 다음부터는 기관장님들께서 좀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br/><br/>오전에 제대로 보고 못 드려서 보완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br/>업무 현황 페이지를 가면서 현황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br/><br/>3쪽에 보면은 저희 보훈부의 주요 기능은 이전까지는 보상 및 예우 보원 복지에 치중을 했습니다.<br/>향후에는 보훈정신 선양과 보은 외교에 방점을 두고 본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br/><br/>참고로 보훈정신이 아니면 최근 들어서 학생들이나 일반인들, 기업인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국가 정체성에 관한 문제가 제기되기 때문에 초중고등학생과 공무원 처음 시작할 때 수석 과정에서 우리 보훈단체인 전쟁기념관이라든가 독립기념관이라든가 민주항쟁 기념관이 현장 체험을 하는 것을 프로그램을 넣도록 해당 부처와 협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br/><br/>조직은 한 보훈부는 1,500여 명이 있고 산하 기관은 좀 전에 설명드렸던 보훈복지의료공단, 88관광개발이 있습니다.<br/>그다음에 전국에 산재해 있는 현충원, 호국원이 저희들이 주 관리 대상입니다.<br/><br/>4쪽에 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br/>현재 예산은 전체 예산 대비 0.89%로 2018년도 1.28%에서 계속 비중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br/>이 문제에 대해서 현장에서 본 업무에 관심이 많은 보훈 가족들은 끊임없이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는 점을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립니다.<br/><br/>참고로 미국은 GNP 대비 한 4.5%, 캐나다 1.4%, 영국은 1.2% 본 예산이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용이 굉장히 높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br/><br/>5쪽에 보훈행정대상은 전체가 265만 명입니다.<br/>주로 보면은 전상군경, 전몰군경 그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이래 주로 군경이 숫자가 가장 많습니다.<br/>그다음에 월남참전에서 고엽체 후유의증 월남참전 유공자가 상당히 숫자가 많습니다.<br/>이분들이 우리 본 업무에 예산의 예산 지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br/><br/>그다음에 9쪽에 보면은 이제는 국가 보훈업무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민주유공자 세 부류로 대변이 됩니다.<br/>독립유공자부터 말씀을 드리면은 이제까지 독립유공자들의 가장 큰 민원이었던 보상이 3대가 망한다는 그 말을 불식하기 위해서 이제는 독립유공자는 3대가 보상을 받도록 금년도에 독립유공자법을 개정해서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br/><br/>시행되는 내용은 최소한 2대까지는 보상을 받도록 그렇게 되었고 그 법에 의해서 2,300여 명이 더 보상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br/>그다음에 현재 저희들이 가장 현안사항은 1만 8천 명이 독립유공자 훈장을 받았는데 수훈이 되었는데 행정대상으로 3,800여 명이 아직 훈장 서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br/><br/>이 문제에 대해서는 해마다 500명에서 600명 정도로 어느 정도 파악이 되면은 바로바로 서훈을 하도록 그렇게 방침을 정했습니다.<br/>또 하나 현안 사항은 품격에 대해서 상향 조정하는 민원이 좀 들어와 있습니다.<br/><br/>이 민원이 판도라 상자를 열듯이 큰 물의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신청자 20여 명에 대해서 재조정 심사를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br/><br/>그다음에 보훈 그다음에 호국보훈에 대해서는 현재 보훈 가장 사각지대에 있는 배우자들이 하나까지 상향 조정해야 되지 않겠나 조정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br/><br/>해마다 1만 명 이상 사망을 하시기 때문에 앞으로 5년, 10년이 되면은 참전유공자들은 거의 다 이제 숫자가 굉장히 줄어듭니다.<br/>더 이상 줄어들기 전에 이분들인데 최대한 보상이 많이 될 수 있도록 여러 의원님께 각별히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br/><br/>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난 정부에서 육군 병장 월급을 27만 원에서 1~2년 사이에 200만 원 올렸는데 그것을 참고하면 되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br/><br/>민주 유공자법은 본회의에 상정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꼭 통과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br/>보훈의료 체계는 마찬가지로 참전유공자들 문제가 해결되면 자동 자연스럽게 해결되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현안으로 의원님께 보고를 드립니다.<br/><br/>현재는 준 보훈병원으로 강원대학병원과 제주대학병원 두 병원의 신청이 들어와 있고 해마다 한 2개 시도에 보훈병원이 없는 데는 준 보훈병원을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br/><br/>위탁병원도 해마다 한 200개씩 지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br/><br/>그다음에 현재 현안이 되고 있는 국립 효창 독립공원은 조금 전에 조정훈 의원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지역 주민들하고 설득은 거의 끝났습니다.<br/><br/>서울시장도 만나 뵈었고 그 지역에 국회의원 구청장 다 만나 뵙고 바로 시행하는 걸로 이렇게 다 합의를 봤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br/><br/>추가적인 내용은 질의응답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r/><br/>네 고맙습니다. 권오을 장관님 수고하셨습니다.<br/><br/>아주 열정이 넘치셔서 보기 좋습니다.<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ul1wvtW6_f59f8b1a1989a2a36cab19b58b5797f810cf4ba7.png"></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Wed, 29 Jul 2026 13:3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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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지사항] [공지] 상이등급 1~2급 국가보훈대상자, 간호수당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중 선택 가능</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331</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자료제공 : 국가보훈부, 보건복지부<br/><br/><br/><br/><br/><br/><br/><br/>9월부터 65세 미만 상이등급 1~2급 국가보훈대상자에게 간호수당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중 선택하여 이용 가능<br/>-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 9월부터 개정 시행<br/>- 65세 미만 1~2급 국가보훈대상자, 간호수당과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중 선택 <br/>- 국가보훈대상자 복지 선택권 확대 및 가족 돌봄 부담 경감<br/><br/>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부처협업을 통해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오는 9월 1일부터 65세 미만 상이등급 1~2급 국가보훈대상자가 간호수당*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br/>* 간호수당 : 상이 정도가 심하여 다른 사람의 보호 없이는 활동이 어려운 1~2급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보훈부)<br/>** 장애인활동지원 :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그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신체기능과 자립생활 능력 등을 평가한 결과에 따라 활동 보조, 방문간호·목욕 등의 서비스 제공(복지부) <br/><br/>두 부처는 장애인으로 등록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확대를 추진해 왔으며, 2024년 9월부터 간호수당을 지급받지 않는 상이등급 3급~7급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해서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바 있다. 다만, 별도의 간호수당을 받는 상이등급 1급~2급 국가보훈대상자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되어 왔다. <br/><br/>이번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9월부터 간호수당 대신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선택하는 65세 미만 1급~2급 국가보훈대상자도 활동보조, 방문간호·목욕 등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br/><br/>대상자는 관할 보훈관서에 간호수당을 포기를 신청한 이후,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는 등록장애인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므로 서비스 신청 전 반드시 장애인 등록을 완료하여야 한다.<br/><br/>육현수 국가보훈부 보훈의료복지국장은 “이번 제도 개선은 상이등급 1~2급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자율적 복지 선택권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돌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라면서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관련 정책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br/><br/>차전경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은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는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장애인 복지 서비스다”라면서,&nbsp; “장애인으로 등록된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도 활동지원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Wed, 29 Jul 2026 09:5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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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지사항] [공지] 보훈부, 첫 준보훈병원에 강원대학교병원과 제주대학교병원 선정</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330</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자료제공 : 국가보훈부<br/><br/>보훈부, ‘의료접근성 강화’ 첫 준보훈병원에 강원대학교병원과 제주대학교병원 선정... 12월부터 진료 개시<br/>- 보훈병원 없는 강원·제주 권역 준보훈병원 선정... 의료접근성 강화 및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 제공<br/>- 이용 지원 대상 및 위탁병원서 지원되지 않았던 비급여 진료비까지 지원 확대<br/>- 강원 6만 5천여 명, 제주 2만 6천여 명의 보훈대상자 직접적인 혜택<br/>- 2년간 시범사업 운영 뒤 준보훈병원의 효과성 등 분석하여 정식 운영 검토<br/><br/>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28일(화) “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 권역의 의료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강원대학교병원과 제주대학교병원을 준보훈병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병원은 오는 12월 1일부터 준보훈병원으로서 진료를 개시할 예정이다.<br/><br/>준보훈병원이란 공공병원을 활용하여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훈병원이 없는 권역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권역 내에서 중증질환까지 치료할 수 있는 보훈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민주권정부에서 처음 추진된 보훈의료정책이다. <br/><br/>보훈부는 이번 준보훈병원 선정을 위해 강원·제주 권역 내 국립대학병원과 지방의료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6. 29~7. 15)하였다. 특히, 양질의 의료기관을 준보훈병원으로 선정하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적격성평가 6개 항목과 보훈대상평가 2개 항목 등 총 8개 항목으로 지정 평가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가장 고득점을 받은 강원대학교병원과 제주대학교병원을 선정하였다. <br/>* 적격성 평가 : 의료인프라, 의료적정성, 약제적정성, 입원환자 간호등급, 보훈정책추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평가<br/>** 보훈대상 평가 : 지역 내 보훈대상자수, 보훈단체 의견<br/><br/>강원대학교병원은 1999년부터, 제주대학교병원은 2002년부터 위탁병원으로 운영되면서 강원·제주권역 보훈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준보훈병원 선정에 따라 기존 위탁병원보다 확대된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br/><br/>준보훈병원은 기존에 위탁병원 비이용대상이던 특수임무유공자 및 유가족, 기타 5·18희생자 및 유가족, 장기복무제대군인 등까지 의료 이용 지원 대상이 확대되며, 기존에 위탁병원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비급여 진료비까지 의료비 지원이 확대된다.<br/><br/>또한, 준보훈병원 이용 시 전상군경 등 상이유공자 본인은 보훈병원에서 지원되는 비급여와 동일한 범위의 비급여를 전액 국비 지원받게 되며, 참전유공자·무공수훈자 등 비상이유공자 및 선순위 국가유공자 유가족 등은 비급여 중 자기공명영상(MRI), 초음파, 건위소화제 등 3개 항목에 대해 대상자별 의료비 감면율(30~90%)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br/><br/>이번에 선정된 준보훈병원은 준보훈병원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산 구축 등 필수 준비기간을 거친 후 오는 12월 1일부터 진료를 개시할 예정이며, 진료 개시일 전까지는 기존의 위탁병원으로 지속 운영된다. 국가보훈부는 준보훈병원에 대해 2년간 시범사업으로 운영한 뒤, 준보훈병원의 효과성 등을 분석하여 정식 운영을 검토할 방침이다.<br/><br/>강원·제주권역 준보훈병원 지정으로, 6만 5천여 명의 강원권역 보훈대상자와 2만 6천여 명의 제주권역 보훈대상자가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그 외 전국의 모든 국가보훈대상자도 이용할 수 있어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br/><br/>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이번 준보훈병원 선정으로 그동안 보훈병원이 없어 불편을 겪으셨던 강원·제주권역 보훈가족분들께 보다 나은 보훈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정부는 전국의 보훈대상자분들이 건강하고 영예로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 가깝고 높은 수준의 보훈의료서비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8512790_KRZyFYVi_232f4edf83e93da21c3890532cfba4e9ae27dc4c.gif"></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Wed, 29 Jul 2026 09:50:07 +0900</pubDate>
	<guid>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330</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Re: 국민신문고에서 온 답변글입니다.</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63</link>
	<description><![CDATA[국회 청원사이트 뿐만 아니라 국민신문고에도 딸아이가 글을 올렸었는데 우선 국민신문고에서 온 답변을 일부 공유드려봅니다.<br/><br/>[귀하께서 건의하신 상이7급 보상금 배우자 승계는 유족 보상금 지급취지, 보상체계 및 재정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임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<br/>이에 다시 아래의 추가의견을 제출하였습니다.<br/>[7급유족승계부분 중장기 계획이 있다고 답주셨는데 노령인 전상군경의 처지를 고려하여 좀더 빠른 개선을 위해 애써주십시오. 보훈예우가 결국 국가를 유지하는 원동력이지 않습니까.]]]></description>
	<dc:creator>참전최혁</dc:creator>
		<pubDate>Sat, 25 Jul 2026 15:50:09 +0900</pubDate>
	<guid>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63</guid>
	</item>
	<item>
	<title>[자유게시판] 통행료감면 보훈대상자는 해당없는거죠?</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2059</link>
	<description><![CDATA[통행료감면 보훈보상대상자는 해당없는거죠?<br/>갈라치기해놓은 보훈보상대상자들에게도 혜택이 빠른시일내로 적용을 해주었으면 좋겠네요]]></description>
	<dc:creator>2번꼬마</dc:creator>
		<pubDate>Sat, 25 Jul 2026 15:34: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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