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 1표 보태면서...
전국 모든 병원을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하고 중앙보훈병원 수준의 급여와 비급여 의료 지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병원급, 종합병원(주말 진료안함)급 보훈대상자 주말(토요일) 오전만이라도 특별진료 가능하도록 해주세요~
매주가 불가능하면 격주라도 해주세요~ 의사들 증원한다고 하면 난리치면서 왜 종합병원급은 5일제 운영하는 겁니까?
(정부에서 의사들 5.5일제로 운영시킨다 하면 의사들이 자진해서 증원하는데 찬성들 할텐데...)
평일엔 일반환자와 섞여서 기다리느라 지쳐서 정신이 피폐해 지는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연차 소진하면서 외래진료 다니는데 진짜 시간도 부족하고 삶의 여유가 없습니다. 몸도 힘든데 몇 시간 병원에 있는것도 힘드네요~ 병원에 오래 있는 것도 고문입니다.
가칭 "주말 보훈 급행진료" 를 요청합니다.
김호진1088866405
03.05 07:22
지역별 보훈명예수당 나이제한 폐지 +1
부산구법7급뺑가리
03.08 13:52
대한민국의 제2의 도시 임에도 불구하고
부산광역시는 진짜 문제 많습니다.
1, 보훈명예수당 (나이제한 폐지요청)
부산시는 유공자 혜택이라곤 단 1도 없는 도시입니다.
그나마 혜택이라곤 나이제한을 두고 참전유공자 중에서도 고령이신분들에
한해서만 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니 거의 안준다고 봐야 합니다.
2, 유공자 전국 병,의원 진료비 확대 (진료비 감면혜택 전국 병,의원 확대)
고령이신 유공자 님들은 멀리 떨어져 있는 보훈병원을 가기위해 교통비 포함 사비를 들여
불편함을 감수하고 진료를 보러 가는 실정 입니다.
오지 에 살고 계신 유공자님들의 불편을 해소 하기 위해서 라도 또는 유공자님 들의
불편을 덜어 드리기 위해서 라도 진료비 감면 혜택은 전국의 병,의원으로 확대 해야 합니다.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7급 유공자 분들의 보상금 현실화와 7급만 제외되고 있는 연금이관
문제를 모든 유공자 분들과 통합 하여 특정 유공자 분들의 차별화를 없애야 합니다.
똑같이 나라를 지켰는데 차별화 라뇨 ? 똑같이 피흘렸는데..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준다 ??
차별 당하는 유공자 분들을 2번 울리는 격입니다.
부디 위의 이 세가지는 꼭 이루어 져서 굶어서 반찬 을 훔치는 유공자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나라에 피토하는 심정으로 호소 합니다.
개토
03.11 20:08
전 급수 신법, 구법 통합하라~~~~~~~~~
짠물
03.09 09:40
고속도로 통행료, 고속버스할인등을 상이 급수와 상관없이 모두 동일하게 적용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모두홧팅
03.09 10:14
7급 보상금 너무 적다고 아우성이니 몇명 해당 되지도 않는 6급3항 끼워넣고..
지역마다 보훈예우수당 격차에 나이제한에..
기초수급자보다 못 한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Jaelani
03.09 10:25
제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보상금도 6급3항과 큰차등이 없어야 합니다.
금빛바다
03.10 03:04
기초연금 산정시 현재 보훈급여금 중 43만원만 소득공제를 하는데 일반 국민들 노인 단독가구 혹은 부부 가구 기준에 비해 턱없이 낮게 소득 공제를 합니다. 실제로 33평 매매가 9억 아파트 소유하고 부부가 월 200만원을 벌어도 보훈가족과 달리 소득공제 금액이 몇배나 커 이 동네 아파트 사는 노인들 거의 다가 기초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1-5급 액수의 보훈급여금 받는 유공자 및 유족과 연금 받는 공무원, 땅이 있는 노인 빼고 모든 노인이 다 받습니다. 한마디로 기초연금이 빈곤한 노인만 받는 혜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상이 5급 정도의 보훈급여금에 소형 아파트 있으면 기초연금 산정시 43만원만 공제하여 일반 국민들 보다 공제액이 적어 해당이 안됩니다.
보훈급여금을 일반국민과 똑같이 공제를 해줘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현재 대구시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노인 통합돌봄 서비스가 기초수급자는 당연히 혜택이 있고, 기초연금 수급자는 본인부담금 20%고, 그 외의 사람은 전액 본인부담이라 합니다. 그러면 국가유공자 1-5급의 보훈급여금 받거나 그 유족들은 기초연금에서 배제 됨으로 인해 통합돌봄서비시 이용시 전액 본인 부담을 해야 한다는 차별이 생깁니다. 이래서 보훈급여금도 기초연금 산정시 전액 소득 공제는 아니어도 일반국민들의 노인단독가구 내지 노인부부 가구의 소득 공제액을 적용해줘야 합니다.
국가를위해
03.11 21:32
1.보상금 격차 해소.
2.쓸데없는 보 훈"단체" 없애기
3.쓸데없는 보여주기식 보 훈"정책" 없애기
4.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과 간담회
5.ex)에버랜드만 하더라도 유공자증 없어도 유공자만큼 할인 받거나 더 받을 수 있음 . 혜택에 관해 고민하기. 상식적으로
감사합니다.
전국 모든 병원을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하고 중앙보훈병원 수준의 급여와 비급여 의료 지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병원급, 종합병원(주말 진료안함)급 보훈대상자 주말(토요일) 오전만이라도 특별진료 가능하도록 해주세요~
매주가 불가능하면 격주라도 해주세요~ 의사들 증원한다고 하면 난리치면서 왜 종합병원급은 5일제 운영하는 겁니까?
(정부에서 의사들 5.5일제로 운영시킨다 하면 의사들이 자진해서 증원하는데 찬성들 할텐데...)
평일엔 일반환자와 섞여서 기다리느라 지쳐서 정신이 피폐해 지는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연차 소진하면서 외래진료 다니는데 진짜 시간도 부족하고 삶의 여유가 없습니다. 몸도 힘든데 몇 시간 병원에 있는것도 힘드네요~ 병원에 오래 있는 것도 고문입니다.
가칭 "주말 보훈 급행진료" 를 요청합니다.
부산광역시는 진짜 문제 많습니다.
1, 보훈명예수당 (나이제한 폐지요청)
부산시는 유공자 혜택이라곤 단 1도 없는 도시입니다.
그나마 혜택이라곤 나이제한을 두고 참전유공자 중에서도 고령이신분들에
한해서만 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니 거의 안준다고 봐야 합니다.
2, 유공자 전국 병,의원 진료비 확대 (진료비 감면혜택 전국 병,의원 확대)
고령이신 유공자 님들은 멀리 떨어져 있는 보훈병원을 가기위해 교통비 포함 사비를 들여
불편함을 감수하고 진료를 보러 가는 실정 입니다.
오지 에 살고 계신 유공자님들의 불편을 해소 하기 위해서 라도 또는 유공자님 들의
불편을 덜어 드리기 위해서 라도 진료비 감면 혜택은 전국의 병,의원으로 확대 해야 합니다.
3, 7급 유공자 분들의 보상금 및 연금이관 현실화 (7급 보상금 현실화 + 7급 신법 구법 통합)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7급 유공자 분들의 보상금 현실화와 7급만 제외되고 있는 연금이관
문제를 모든 유공자 분들과 통합 하여 특정 유공자 분들의 차별화를 없애야 합니다.
똑같이 나라를 지켰는데 차별화 라뇨 ? 똑같이 피흘렸는데..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준다 ??
차별 당하는 유공자 분들을 2번 울리는 격입니다.
부디 위의 이 세가지는 꼭 이루어 져서 굶어서 반찬 을 훔치는 유공자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나라에 피토하는 심정으로 호소 합니다.
지역마다 보훈예우수당 격차에 나이제한에..
기초수급자보다 못 한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보훈급여금을 일반국민과 똑같이 공제를 해줘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현재 대구시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노인 통합돌봄 서비스가 기초수급자는 당연히 혜택이 있고, 기초연금 수급자는 본인부담금 20%고, 그 외의 사람은 전액 본인부담이라 합니다. 그러면 국가유공자 1-5급의 보훈급여금 받거나 그 유족들은 기초연금에서 배제 됨으로 인해 통합돌봄서비시 이용시 전액 본인 부담을 해야 한다는 차별이 생깁니다. 이래서 보훈급여금도 기초연금 산정시 전액 소득 공제는 아니어도 일반국민들의 노인단독가구 내지 노인부부 가구의 소득 공제액을 적용해줘야 합니다.
2.쓸데없는 보 훈"단체" 없애기
3.쓸데없는 보여주기식 보 훈"정책" 없애기
4.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과 간담회
5.ex)에버랜드만 하더라도 유공자증 없어도 유공자만큼 할인 받거나 더 받을 수 있음 . 혜택에 관해 고민하기. 상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