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장관 인사청문회] 권오을 후보자 마무리 발언, 국가예산 1%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훈예산 증액

[보훈부장관 인사청문회] 권오을 후보자 마무리 발언, 국가예산 1%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훈예산 증액

공지사항


[보훈부장관 인사청문회] 권오을 후보자 마무리 발언, 국가예산 1%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훈예산 증액

2 2,704 2025.07.25 15:57
카카오채널 추가하세요 | 카카오톡 상담 | 국사모 유튜브채널 구독
국사모블로그 | 페이스북 | 유공자목함상패주문 | 유공자표구액자
보훈등록 신체검사 안내 | 보훈등록 신체검사 상담 | 국사모쇼핑몰
■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 전화 : 0505-379-8669
▷ 이메일 : ymveteran@naver.com
▷ 국사모 쇼핑몰  : https://www.kbohun.com
▷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https://pf.kakao.com/_NDxlKl
▷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http://pf.kakao.com/_NDxlKl/friend
▷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s://bit.ly/3taVGkA
▷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ymveteran.com
▷ 국사모 공식 블로그 : https://ymveteran.tistory.com

< 대한민국의 2025년 보훈예산은 6조4,468억원으로 전체 정부예산 673조3천억원의 1%도 미치지 못합니다.
정부예산의 1% 이상의 보훈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국가유공자 예우는 어렵습니다. >

<발언전문>

존경하는 윤한홍 정무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청문회 과정에서 저의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 주시고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말미에 부적절한 표현에 대해서도 사과를 드립니다.

청문회 기간은 다시 한 번 저를 돌아보고 무엇이 부족한지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위원님들의 애정어린 충고를 겸허하게 수용하여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또 부족한 부분은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충실하게 답변드리려고 노력했으나 다소 부족한 부분도 있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오늘 청문회를 통해 우리 사회에 보훈이 갖는 의미가 얼마나 중요하고 국가보훈부 장관이라는 자리의 무게가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하지만 국가보훈부 장관이 된다면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는 대통령님의 국정철학을 깊이 새겨 보훈대상자가 예우와 존경을 받는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흔히 말하는 보훈은 그 나라의 국격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이고 대통령님의 보훈 관련 국정 철학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전체 국가 예산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훈 예산의 증액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여기 계신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문회를 준비해 주신 윤한홍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기갑전설 2025.08.01 17:33
국가보훈부가 국가 예산의 1%미만이라도
효율적으로 집행하면 충분할수도 있어요.

예산이 적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불필요한 엄청난 예산들을 보훈대상자들에게
효율적으로 분배해 주세요
로윈 2025.08.01 21:49
2025년도 지금도 정부예산 0.96프로 정도 아닌가요?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82 [2024 국정감사] 보훈의료 진료비 부족으로 보훈보상금 참전명예수당 예산 500억 전용 2024.10.30 4309 0
1681 [2024 국정감사] 국립묘지 현충원 호국원 안장여력 대책마련, 보훈 위탁병원 시스템 개선 2024.10.30 3729 0
1680 [2024 국정감사] 참전 국가유공자 매년 1만명 이상 사망, 보상금예산은 오히려 줄어 2024.10.29 4211 1
1679 [권익위] 60년 전 군 복무 중 손가락 절단된 병사, 의무기록 없어도 보훈대상 인정해야 2024.10.29 3106 0
1678 [2024 국정감사] 보훈대부 연대보증제도 폐지, 보훈보상금 소득인정제외 댓글+4 2024.10.29 6225 0
1677 [2024 국정감사] 고엽제 후유증 의증 아직도 매년 1만명 등록, 제대로 관리조차 안해 2024.10.28 3741 0
1676 [2024 국정감사] 위탁병원을 전국 모든 병의원으로 확대, 참전수당 인상, 병급금지 해제 댓글+4 2024.10.27 6629 1
1675 [2024 국정감사] 응급실뺑뺑이 국가유공자 사망, 보훈병원 전공의 부재로 인해 보훈의료도 마… 2024.10.27 3178 0
1674 [2024 국정감사] 보훈요양원 노인학대 인권침해 실태 개선 2024.10.26 3065 0
1673 [2024 국정감사] 보훈요양원 증설, 보훈보상 유족승계 개선, 보훈의료 한방진료 확대 2024.10.26 3307 0
1672 [2024 국정감사] 월남전 전투수당, 참전수당 외국은 200~250만원, 대한민국 42만원 2024.10.25 7232 0
1671 [2024 국정감사] 위탁병원제도 폐지하고 모든 병의원으로 보훈의료 확대해야 2024.10.25 5952 0
1670 [2024 국정감사] 보훈병원 보청기 87% 폭리, 지자체 보훈참전수당 차별 개선해야 2024.10.24 3320 0
1669 [2024 국정감사] 국가보훈부는 직무유기에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어 2024.10.24 3282 0
1668 [2024 국정감사] 대통령 공약인 참전명예수당 2배인상과 배우자 승계 2024.10.23 3360 0
1667 [2024 국정감사] 대통령 공약인 참전명예수당 인상과 독거 국가유공자 대책마련 시급 2024.10.22 3239 0
1666 [2024 국정감사] 2024년 국회 정무위, 보훈부장관 증인선서 및 주요업무보고 2024.10.22 3211 0
1665 [국정감사] 경기도 참전보훈수당 월3만3천원, 제주 25만원, 서울 15만원, 광주 10만원 2024.10.15 3905 0
1664 [긴급공지] 2025년 보훈급여금 월지급액표(정부안), 국가유공자 상이군경 참전유공자 유족 댓글+7 2024.10.05 57181 0
1663 [기념식]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윤석열 대통령 기념사 2024.10.01 4227 0
1662 [권익위] 군병원 입원이 탈영?국립묘지 안장 거부 재심의해야 2024.09.19 3356 0
Category

0505-379-8669
010-2554-8669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odo S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