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윤정로 신임 인천보훈병원장, 보훈병원이 달라진다. 24시간 응급콜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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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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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가보훈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보훈공단·독립기념관·88관광개발)

- 신임 윤정로 인천보훈병원장, 24시간 응급콜센터 가동과 응급실 운영하겠다.
- 보훈병원의 고질적인 문제, 의료진 부족과 응급실 문제
- AI 진료도입, 대학병원 협진 펠로우 초청
- 보훈병원이 달라진다.

< 2026년 국가보훈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관련발언 전문 >

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천보훈병원 현재 간호실장을 맡고 있고 그리고 인천보훈병원을 이용하는 의료고객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제가 인천보훈병원 진료를 보면서 느낀점과 저희 환자분들이 제 방에 찾아와서 말씀하신 것들을 좀 간추려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천보훈병원은 대부분 1인 진료과로 운영되고 있고 그리고 이제 환자들이 많이 몰리는 주요 진료과의 경우 의료진들의 피로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제가 진료 봤을 때도 의사 선생님 진짜 필요하구나 이제 그런 걸 느꼈고 환자분들도 마찬가지로 그런 걸 느끼고 진료를 보고 계시고 그리고 이로 인해서 의료진들의 이탈의 문제일 개연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피로도가 높은 의료진들에 대해서 어떻게 피로도를 감소시킬 건지 첫 번째 묻고 싶고, 두번째는 의료진이 이탈했을 때 진료는 이 병원에서 가능할까 하는 그런 것들을 많이 걱정해 하십니다.

의료진의 이탈에 대한 대안이 계시는지 말씀 좀 듣고 싶습니다.

물론 대안이 있습니다.
저는 인천보훈병원장으로 임명된 지 14일 된 윤정로라고 합니다.

근데 좀 혹시 걱정을 하실 것 같아서 제가 25년간 중앙보훈병원에서 정형외과 의사로 무릎 전공을 해서 25년간 근무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장을 제일 잘한다고 제가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의사의 애로사항을 제일 잘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제가 가보니까 15개과 중에 12개과가 1인 진료과입니다.
1인 진료과라 하면 그냥 감이 안 오실지 모르겠지만 내가 하루 종일 9시부터 5시까지 진료를 봅니다.

그러면 저 개인적으로 간단하게 좀 설명을 하면 9시에는 스마일로 시작을 해요.
근데 3시가 지나면 입에 웃음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별로 설명하고 싶지 않고 그게 인간이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어떤 사기진작이나 이런 걸 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보충이 필요할 것 같고 저희가 갖고 있는 계획은 초청진료를 활성화하는 겁니다.

그럼 초청진료를 어디를 초청을 하느냐 저희는 이제 옆에 신호철 원장님 계시지만은 중앙보훈병원에서 약간 좀 여유가 있습니다.
제가 거기 근무해 봐서 아는데 거기하고 그다음에 대학병원에 이제 펠로우라고 있습니다.

펠로우를 잘 모르실 것 같아서 간단히 설명하면은 전문의를 따고 그다음에 한 1~2년간을 예를 들어서 정형외과 같은 경우는 정형외과 전문의가 되고 그다음에 이제 저같이 이제 무릎을 전공을 하려고 1~2년을 더 무릎에 대한 수술과 무슨 이런 진료를 연마합니다.
쉽게 얘기하면 밥을 뜸을 들이는 과정이라서 그것이 좀 더 이제 훌륭한 정형외과 의사를 만드는 과정이고요.

그 친구들이 월급 체계가 우리가 보훈병원이 이제 그냥 평균적으로 그냥 러프하게 얘기를 하면은 외부 시중가의 반이 보훈병원이 받는 페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한 시중가의 한 8분의 1 정도 받습니다.
근데 그들이 왜 거기 그렇게 하느냐? 고급 기술을 배우는 거거든요.
근데 그들을 초청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셨으면 합니다.

방법은 있습니다.

그건 현장에서 같이 의논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 전문의들이 두 번째인데 이제 세가지를 제가 대안을 제시를 하는데요.

두번째는 이 친구들이 일주일 동안에 저희 1인 진료과를 하루를 쉬게 하거나 아니면 반나절 안 되면 그래서 스터디 데이라고 그래서 파견을 나가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또 연구하는 데 가서 좀 새로운 어떤 리프레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려고 그럽니다.
물론 그거에 대해서 참석을 했는지는 철저하게 단속을 하겠습니다.

그런 것이 이제 사기 진작도 되고 의료질 향상도 되고 이거는 환자의 만족도 개선으로 저는 갈 거라고 확신을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지금 이제 막 시작한 건데요.
AI를 기반으로 해서 EMR도입 을 하는데 어떤 식이냐 하면은, 환자와 의사가 인터뷰를 하는 그 보이스 시그널이 바로 EMR로 들어 EMR이라 하면은 전자 차트입니다.

저희가 환자 볼 때 왜 병원 가시면은 의사가 이렇게 환자 얼굴도 안 쳐다보면서 막 타자 치고 있잖아요.
그게 아니라 딱 쳐다보고 있고 말만 해도 이 말을 가지고 AI가 의학 레코드를 작성을 합니다.

그 시스템이 이미 돼 있고 그것이 저희가 지금 이제 도입을 하려고 제가 봤을 때는 상반기에 도입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거를 그러면 좋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오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14일이 근데 어떻게 그렇게 다 파악을 하셨어요?

제가 중앙보훈병원에 있으면서 제가 이것만은 하고 싶다는 것들을 많이 모아놨습니다.
준비된 원장이라고..

현재 인천보훈병원 응급실 운영을 안 하고 있죠? 어떻게 하실 건지?

그것도 대안이 있습니다.
이게 응급실이 그냥 좀 상황으로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응급 환자가 발생을 했습니다.

그러면은 대부분 어떻게 하냐면 이제 보호자나 아니면 119를 부릅니다.
그러면 119 구급대에 도착하죠.
그러면 119 구급대에서 이제 싣고 그다음에 이 사람이 전화를 돌립니다.

인천 경우에는 이제 가천 길병원, 인하대 병원 어디 병원 해갖고 저희가 보니까 저희 작년에 한 천명 정도가 응급 환자가 발생을 했고 그 병원이 그 주위에서 한 24개 정도의 종합병원이 있어가지고 전화를 돌렸겠죠.

그런데 이제 못 받는다 못 받는다 대통령께서 얘기하는 응급실 뺑뺑이 이런 것이 이제 막 발생을 합니다.

근데 저희가 지금 하려고 그러는 게 뭐냐? 하면 응급 콜센터입니다.
응급실은 없습니다.

응급 콜센터를 24시간 활성화 하면은 제가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은 만약에 정형외과에 대해서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거는 확답을 받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정형외과 골절환자가 발생을 하면은 저는 가천 길병원에 외상센터로 내가 보내겠다.

거기 있는 교수가 제 후배입니다.
그건 좀 찍어 누르는 면이 있는데..
그런 어떤 인간관계를 가지고 처음에는 시작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소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패스트 트랙을 지금 보니까 작년에 한 400명이 응급 환자라고 그랬는데 사실은 그중에 한 10%에서 20%밖에 진짜 응급은 없어요.

이렇게 살짝 찢어지고 이런 거는 사실 저희는 응급으로 안 보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 제일 많이 했던 게 호흡곤란이에요.
호흡 곤란 한 20%가 호흡 곤란을 호소하시더라고요.
근데 그거는 호흡기 내과 아니면은 순환기 내과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충분히 연계만 잘 시키면은 응급실을 갖고 있는 기존의 시스템보다 훨씬 환자를 최종치료지까지 안내를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현재 자체에서 응급실을 다시 운영한다는 말씀은 아니잖아요.

아니요.

그러니까 그게 3번입니다.

조금 조금 좀 시간을 좀 주십시오.

그리고 2번은 뭐냐 하면은 이제 아까 근접 위탁병원이라고 그래서 저희가 위탁병원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 갖고 응급 환자라고 콜이 왔을 때 외상 경증환자들이 오히려 많은 꽤 있거든요.

그러면 그 근처 병원에서 거기서 이렇게 하고 안 되면 다시 우리가 하겠다 그래갖고 근접 위탁병원의 활성화를 연계체계를 활성화를 하겠습니다.

이 두 가지가 현재 응급실 부재에 우리 인천보훈병원을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세번째로 이제 응급실을 우리가 그러면 포기하느냐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병원의 응급실은 아주 필수적인 요소고 꼭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인천보훈병원에 135배드와 의사를 가지고는 응급실이 아니라 양호실입니다.
양호실 그래서 그냥 환자가 오면 저쪽으로 가세요.

저쪽으로 교통 정리를 하는 그러니까 차라리 응급 콜센터로 유지를 하다가 저희가 계획된 그 수순에 따라서 의료진과 그것이 확충이 되는 순간 저희는 바로 응급실을 엽니다.

그럼 제가 약속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인천보훈병원장님 질문 안 했으면 가슴이 멍들 뻔했어요.

장관님.
전체적으로 1분만 주십시오.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 제 롤모델은 삼성서울병원 초대 병원장이시고 2002년에 보훈병원장을 역임하신 고 하권익 원장님입니다.

그분이 뭐라고 그랬냐면 보훈병원이 일류여야 나라가 일류가 된다, 이 말이 있는데 이 말을 항상 얘기를 해 주셨어요.
여기서 일류 그냥 시설이나 어떤 페이나 대우나 이런 일류가 아니라 정신자세입니다.

무조건 무엇보다도 중요한 거는 정신 자세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 후배들한테..
이게 유튜브 나오죠?
제 후배들한테 꼭 의사 후배들한테 말하고 싶습니다.
보훈병원으로 오십시오.
돈은 많이 못 드립니다.
그러나 의사가 왜 존재하는지를 알게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보훈 가족에게는 아직 6.25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상처들이 아직 있기 때문에 그래서 같이 일하시는 우리 보훈부 포함해서 우리 공단 보훈병원 모든 가족을 정말 격하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의사분에게 보훈병원으로 오십시오. 이 성과가 나도록 정말 기대를 하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저희들이 모두 일을 하는 데는 나름대로 임기를 가지고 일을 합니다.

2년 3년
대통령은 5년 국회의원은 4년 결과적으로 이 일에는 속도가 있어야 되고요.
성과가 나야 됩니다.
그 과정에서 속도가 있고 성과가 나려면은 평소에 소통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이거는 제가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대통령께서 국무회의에서 여러 번 이렇게 강조를 하십니다.
그분이 워낙 일에 대한 열정이 있으시기 때문에 늘 성과 소통 거기에 하나 더 보태면은 했는 일들이 우리 보훈가족이든 환자든 국민이든 언론을 통해서 입소문을 통해서 홍보가 되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했을 때 여러분 스스로도 좀 뿌듯한 그런 감정을 느낄 거고요.
뒤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자기 조직 자기 직장에 대해서 뭔가 긍지를 갖추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국가보안부 직원들도 나름대로 이 음지를 가질 수 있도록 여기 공공기관과 늘 소통하면서 저녁에 이렇게 기대를 하면서 오늘 업무 보고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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