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탁 연금에 대하여

무의탁 연금에 대하여

자유게시판

무의탁 연금에 대하여

math 7 1,273 11.16 13:40
카카오채널추가, 카카오톡상담, 국사모 유튜브채널을 구독하세요.
그동안 선배 후배님들 정보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젊은시절 방황으로 결혼이 늦었습니다
현재 슬하의 아들 딸이 대학생이고
제나이 만61세로 무의탁 연금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무의탁 규정에 의하면 만24세이상 60세 이하의 자녀가 없는 경우 지급하고 있습니다만  규정의 취지는 자녀에게 경제적 도움을 받을수 없는 경우 국가가 보조하는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만24세 우리나이로 26세 자녀가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는것은 기대하기가...글쎄요
저의 아들은 현재 만23세 내년에 24세가 되면 무의탁 연금은 지급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들 딸이 대학을  졸업할때까진 경제적 도움은 고사하고 학비(생할비 기타 제반비용)를 제가 책임져야 하는데 부모로서 책임지는것이 당연 하기는 하나 무의탁 취지에 는 부합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서울에 유학하는 관계로 난감하기 짝이 없습니다
보훈처에 민원을 남기려다 국사모에 먼저 제기합니다
무의탁 대상 연령을 대학 졸업연령까지 만26세 또는 27세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법이 개정 되어야 하니 저는 혜택을 보지 못하더라도 후배님들은 혜택을 볼수 있도록 국사모에서 나서 주십시오
부탁 드립니다


Comments

DS큐라 11.17 14:29
공감합니다.
저도 민원이나 목소리를 내실때 동참하겠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현상황에 맞지않는 몇십년전 법을 개선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절실히 생각드네요.
꽃보다유공자 11.17 15:16
선배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금빛바다 11.17 16:48
개인적으로 무의탁 규정을 액면 그대로 자식이 없는 경우나 혹은 자식이 장애인인 경우로 한해야 한다고 봅니다. 거기에 경제적인 능력을 갖다 붙이니 논란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자녀가 20세든 30세든 몇 세가 됐든간에 현재 40대도 그렇고 50대도 그렇고 무직인 사람도 있고, 더군다나 노동을 하더라도 일이 없는 경우가 허다해서  경제적인 능력을 따지는 기준은 무의미하다 봅니다. 경제적인 능력이 있더라도 자식이 판검사든 의사든 간에  실제로 부모나 장인장모에게 주는 용돈은 소액입니다. 한 집에서 같이 살고 있지 않는 한 요즘 세태가 그렇습니다.
math 11.17 21:47
금빛바다님
제 경제적 능력을 얘기한것이 아니라 법의취지가 그런게 아닌가 생각들었단 얘김니다
이미 규정에 있는걸 구지 불리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무의탁이란  용어가 현재 의탁을 할수없는 경우이지 항구적인 무의탁은 아닌것 같습니다 법의 취지는...
금빛바다 11.18 13:58
제가 math님에게 콕 집어 하는 말은 아니구요. 주변 지인들 현 상황을 생각하며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말씀대로 이미 규정에 있으면 불리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저도 공감합니다.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이죠.
디젤한모금 11.18 07:50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으나 국가유공자로 등록된건 아니신가봐요??  학비를 책임지신다는 글을 적으신것 보면요..

제 생각은 자녀 분들이 이제는 스스로 해쳐나가야 할 상황이 아닌가 해요.

공부 열심히 해서 전액장학금을 받으면 최고 좋고(공부를 안해서 못받았다는 의미가 아닌.. 부모님의 경제적 상황을 생각하면 더 열심히 공부하는 그런 의미로..)

아니면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등록금을 나중에 취업해서 갚아가는 방식을 대학생이지만 성인인 자녀분들이 생각해볼시기 같아요
기갑전설 11.25 16:20
법이 만들어질때는 노후를 자녀가 보장하는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절에 만들어진것이라

무의탁수당이라는 개념이 있었던 것이고...

요즘은 자녀에게 노후를 보장 받기보다는 자녀가 나보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경우도 많이

있기에 무의탁수당개념보다는 고령수당을 획기적으로 올려서

경제활동이 힘든 고령의 보훈대상자들의 노후를 좀 더 윤택하게

해주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국가유공자 보훈 등록, 상이등급 신체검사 안내 댓글+101 국사모™ 2003.08.01 49444 1
[2007년 성명서] 보훈보상금 인상과 7급 보상금의 불합리성에 대해 댓글+143 국사모™ 2007.03.04 33053 4
[공지] 국가유공자 보훈 등록, 상이등급 신체검사 안내 댓글+3 국사모™ 2014.03.03 16380 0
19623 충청북도, 전국최초 의료비후불제 시범사업 추진 임박 민수짱 12.08 235 0
19622 23살 퇴행성관절염 3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기보훈대상자 12.08 169 0
19621 '경기 보훈병원'이 없다… 유공자들, 서울 원정진료 댓글+7 민수짱 12.05 874 0
19620 경북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 무료 승차 추진…2024년 시행 예정 민수짱 11.29 495 0
19619 혹시 전기차 사신분들 계십니까?? 성훈 11.29 679 0
19618 일괄발주로 예산 절감 않고 '쪼개기 수의계약'한 보훈처 민수짱 11.27 330 0
19617 보훈단체 2곳이 수원 현충탑 공영주차장 위탁운영…'3년 수익금 0원' 민수짱 11.27 400 0
19616 장애인 주차공간과 유공자 주차공간 댓글+2 공상군경7급 11.26 1127 0
19615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모의단속 안내문 댓글+1 미소남 11.24 504 0
열람중 무의탁 연금에 대하여 댓글+7 math 11.16 1274 0
19613 감사원 "전국 보훈병원서 오남용 위험 의료용 마약류 장기처방" 민수짱 11.16 557 0
19612 국민권익위, “국가유공자 선순위유족 결정시 실제 부양 여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민수짱 11.15 532 1
19611 김한규 의원 "보훈처 과도한 홍보성 예산 과감하게 잘라낼 것" 댓글+5 민수짱 11.15 899 1
19610 내년(2023년)부터 교통복지카드 전국 호환 댓글+3 미소남 11.14 1438 2
19609 보훈보상금 외에 지자체 보훈보상에 대하여(보훈보상대상자) 댓글+4 frogflag 11.10 3566 2
19608 저는 국가보훈 등외등급 받은 것을 취소 처분 하였습니다. 댓글+4 드르리 11.10 991 1
19607 우리 국가유공자분들 끼리라도 미국을 닮아갔음 좋겠습니다. 댓글+12 YS007 11.09 1633 5
19606 취업지원 말인데요 ?? 댓글+3 이노 11.09 727 0
19605 순직한 군인 유족급여 지급 기준, 사망 당시 아닌 보상자 등록 시점 민수짱 11.08 316 0
19604 요즘 사업대부 받는 거 까다로운가요? 댓글+2 맛사과 11.07 586 0
19603 현실적인 지원정책... 댓글+1 유공자사랑 11.07 663 1
Category

0505-379-8669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odo S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