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상이군경회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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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이군경회 신년사

영진 10 1,222 01.0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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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 신년사
작성일 2022-01-03
신 년 사

사랑하는 회원 및 임직원 여러분!

2022년 임인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회는 6.25전쟁 중인 1951년 5월 15일 창립되어 올해 창립 71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대한민국 국가수호 최일선에서 영예로운 부상을 입은 전.공상 군경 12만여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저는 12만 회원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어떤 것이 가장 우선 해결되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최우선 과제로 “보훈급여금”이 소득으로 산정되어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배제는 물론 공공근로의 기회마저 박탈되는 것을 바로 잡고자 합니다.

두 번째는 위탁병원 지정확대로 고령의 회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는 교통복지카드 사용지역 제한에 따른 불편을 금년 중반까지 개선하여 통합교통복지카드 1장으로 전국 어디서나 무임으로 시내버스 및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네 번째는 1급부터 7급까지 차별적인 보훈혜택을 바로 잡고자 합니다.

1급부터 6급까지는 유족의 보훈급여금이 승계되는데 7급은 상이 사망시에만 승계되는 불합리한 점과 상이등급 6급이상 자녀 형제 중 1인에게는 병역혜택을 주고 있으나 7급은 배제되고 있는 현실을 바로 잡고자 합니다.

또 1급부터 5급까지는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인데 6급, 7급은 50%만 감면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이모든 혜택이 1985년 1월 1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후 37년동안 바뀌지 않고 있는 구태의연한 불공평한 예우입니다.

보훈급여금이 상이 정도에 따라 지급되는 것은 이해되지만 국가유공자에게 지원되는 예우는 차별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보훈급여금 인상을 위해 정부와 대화를 이어 나가며 회원복리 증진을 위해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임하겠습니다.

회원 및 임직원 여러분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전 세계적으로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철저한 위생과 방역으로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회원 및 임직원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즐거운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01월 01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회장 유 을 상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33(여의도동) 대한민국상이군경회


Comments

지구인1 01.07 18:10
7급은 정상인도 아니고  病身도  아닌 샘이죠
지천 01.07 18:23
제발  일하는 모습좀 봅시다
국민이국가이다 01.08 13:26
공약하신 내용 지킬수 있는지 봅시다. 못지키면 스스로 보훈단체 해체하시길...
허니몬드 01.08 19:01
좋은 내용입니다. 모두 이루어 지면 정말 좋겠습니다.
상이군경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시어 제발 큰 소리 내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복지보다 못한 대우/복지... 이젠 제대로 목소리를 냅시다.
yore요레 01.09 00:38
참 우습네요.
이 신년사를 군경회 누가 쓴건가요?
세번째. 올해말에 전국 통합교통복지카드를 시행한다는건 몇년전에 보훈처 계획에 다 나오는건데 뭘 하겠다는건지?
ㅉㅉㅉ. 월급이 아깝다. 일은 하는건가? 군경회 나으리들...
회원들이 우습게 보이지?
군경회가 노력해서 통합복지카드 제도가 되었다고 확실히 말을 하던지
모두홧팅 01.09 14:47
그러게요 이미 시행되기로 결정된거.
자기들이 노력해서 될것 처럼 참..
오두막 01.09 10:34
첫번쩨 보훈급여금 소득산정 문제
두번쩨 위탁병원 확대문제
세번쩨 교통복지카드 전국호환 문제는
이미 확정되어 금년중에 실시하기로 되어 있는건데
뭘 새삼스럽게 상이군경회에서 생뚱맞은 소리를 하는건지?
저들이 언제부터 상이군경회원들의 복지에 관심이나 가졌던것 처럼.
아기공 01.09 11:01
상이군경회 폐지하고 거기 지원하는 지원금을 유공자 개인들한테 준다는 대선후보 있으면 무조건 지지할겁니다.
1975jin 01.11 20:08
매년 같은 말만 하는 상이군경회 입니다.. 영화 실미도 대사 처럼 구차한 변명 입니다.. 생각 나네요.. 말 한거처럼 37년 동안 이게 정말 의견 및 행정청에 애기를 한것인지 `
갈비탕 01.19 01:23
제발...제발좀...개선되면 좋겟네요 제발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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