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보훈병원 확진자 161명

중앙보훈병원 확진자 161명

자유게시판

중앙보훈병원 확진자 161명

영진 0 237 11.19 13:55
카카오채널추가, 카카오톡상담, 국사모 유튜브채널을 구독하세요.

기사입력 : 2021.11.19 08:43
프린터
이메일
스크랩
글자크게
글자작게
 
백신_이대_가로.gif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일상회복의 유지를 위해서는 신속한 추가접종과 기본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요양병원, 요양시설의 입소자와 종사자께서는 4개월로 단축된 일정에 따라 추가접종을 꼭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60세 이상 확진자 비율 10월 25.7%, 11월 35.4%로 늘어



확진서 사망까지 소요기간 7일로 단축돼 고령자 주의 필요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중심 위중증 환자·사망자 증가



방역당국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종사자 추가접종 꼭 받아달라”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3000명대로 늘어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부산시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의 집계에 따르면 어제(18일) 밤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2688명이 발생해, 직전일 같은 시간에 비해 288명 적다.


자정까지 집계가 이어지고 부산시의 집계가 더해지면 3000명 안팎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17개 시도 중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서울시는 어제 오후 6시를 기준으로 △강동구 중앙보훈병원 관련 10명 증가해 161명 △송파구 실내체육시설 관련 6명 증가해 68명 △성북구 요양병원 관련 6명 증가해 61명 △서초구 상가 관련 2명 증가해 108명 △감염경로 조사 중 385명 등이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이후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도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의 분석에 따르면 최근 60세 이상 연령에서 확진자 비율은 10월 25.7%에서 11월 35.4%로 약 10% 증가하면서 고령자 확진이 늘고 있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18일 “사망자의 경우 확진에서 사망까지 소요기간이 10월 15일에 비교해 11월에는 11일로 줄었고, 지난 14일부터 16일에는 7일로 단축돼 고령자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어제 사망한 14명을 분석해 보면 평균 연령이 73.9세이고 돌파 감염이 5명으로 35%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고령층의 위중증 환자·사망자 발생이 늘고 있다.


박유미 통제관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일상회복의 유지를 위해서는 신속한 추가접종과 기본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요양병원, 요양시설의 입소자와 종사자께서는 4개월로 단축된 일정에 따라 추가접종을 꼭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김형준 기자
kttj123@hnews.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 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21년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보훈보상금 월지급액표 댓글+7 국사모™ 2020.12.04 10659
[공지] 국가유공자 보훈 등록, 상이등급 신체검사 안내 댓글+100 국사모™ 2003.08.01 46637
[성명서] 보훈보상금 인상과 7급 보상금의 불합리성에 대해 댓글+142 국사모™ 2007.03.04 30365
[공지] 국가유공자 보훈 등록, 상이등급 신체검사 안내 댓글+3 국사모™ 2014.03.03 12223
19352 드디어 오늘입니다 댓글+1 독사지역대 08:28 462
19351 제391회 국회 제3차 예산안등조정소위 LPG관련 예산 조정 댓글+3 민수짱 11.29 895
19350 전국 국군영외마트 네이버지도 공유입니다 댓글+1 방타이 11.29 486
19349 11월 22일 신체검사 후기 댓글+4 그지누나 11.24 632
열람중 중앙보훈병원 확진자 161명 영진 11.19 238
19347 국민의힘 강민국 위원 중앙보훈병원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대책마련 시급 영진 11.17 365
19346 가족관계등록 반드시 해두세요 댓글+2 이명진 11.17 989
19345 해우소에도 올렸지만 양주시 회원님 읽어보세요. 댓글+7 소라껍딱 11.13 1409
19344 2012년 7월1일 이전등록 7급 상이군경유공자 가족수당 댓글+5 떴다양박사 11.11 1633
19343 영외마트, 알고 계신가요? 댓글+16 JJosebi 11.09 3552
19342 행정착오로 잘못 지급된 보훈급여금…'환수 면제' 민수짱 11.08 756
19341 일상 속에서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보훈문화포럼」을 연다 민수짱 11.07 328
19340 비영리단체 토일에서 국가유공자 후손 집꾸미기를 기획하였습니다! 고구려의아침 11.07 346
19339 보철차량지원 문의 댓글+1 국가유공자5급이올다 11.07 660
19338 감면 하이패스에 복지카드 대신 기존 하이패스용 카드가 할인 안된다고 합니다.(보훈처 직원 왈) 댓글+5 임24 10.26 1585
19337 원희룡 월남참전 상이군인 비하 발언 사과 댓글+4 HAITAE 10.23 1463
19336 軍, 보훈단체 등과 수의계약 끊는다..."급식 개선이 우선" 민수짱 10.18 854
19335 "군 복무로 희귀병 얻었다" 국가유공자 인정 청구했지만 기각 민수짱 10.17 487
19334 [양낙규의 Defence Club]보훈단체의 군납 악습 깨지나 민수짱 10.16 408
19333 국민의힘 원희룡 대선후보 월남전 참전 상이군인 비하 발언 댓글+10 민수짱 10.16 1985
19332 나라가 지원해준 전기 수도 난방비 매년 4억 원 어디로 ? 댓글+2 영진 10.16 771
Category
0505-379-8669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odo S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