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전공상(戰公傷) 청년 국가유공자 지원사업 준비

오세훈 서울시장. 전공상(戰公傷) 청년 국가유공자 지원사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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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전공상(戰公傷) 청년 국가유공자 지원사업 준비

민수짱 2 886 10.0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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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페이스북 발췌

<73주년 국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73주년 국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날 창군(創軍)의 주역들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오늘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도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생활의 안정과 자유, 미래에 대한 희망은 모두 우리 군이 철통같이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각국의 외교적 긴장관계와 북한의 도발은 어느 때보다 우리 군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게 하는 대목입니다. 과거의 북한은 대화 국면과 도발 국면을 번갈아가며 원하는 것을 얻으려 했지만, 이제는 미사일 도발을 함과 동시에 남·북 간, 미·북 간 대화를 언급하는 화려한 전술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확고한 억지력과 응전의 자세를 갖추지 못하면, 국가가 위태로워 질 수밖에 없습니다. 강한 군대를 만들어 가기 위한 국가 차원의 노력과 함께, 국민 모두의 관심과 응원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서울시도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국가 안보를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복무하다가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분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전상(戰傷), 공상(公傷) 청년 유공자 지원 사업을 폭넓게 펼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군 복무 중 부상을 입더라도 국가유공자로 선정되는 조건과 절차가 지나치게 까다로워 보훈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박탈감이 드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불철주야 조국수호를 위해 애써주시는 국군장병 여러분,

천만 서울시민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Comments

이관개방증 10.02 16:46
킹세훈
신법을개정하자 10.02 21:04
구체적인건 아직 시간이 더 걸리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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