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너무억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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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무억울해서

Veteran 0 998 2001.05.2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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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26살로 군대에서 허리와 척추를 다쳐서 제대한 예비역입니다.군에서 다쳤는데도 불구하고 비공상쳐리되서 지금 소송을 건 상태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월남참전용사이십니다.그런데 보훈처에서는 부모님의 유전아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습니다. 국가를 위해 국방의 의무를 지고 갔다왔는데 돌아오는것은 장애인이라는 이름표밖에 없군요.이 국가에 대한 배신감 참으로 참을수가 없군요.도대체 누구를 위해 제인생이 이렇게 되었습니까?전 평생을 불구로 지내야 하는데 도대체 억울해서 참을수가 없네요. 이래가지고 도대체 누가 국가를 위해 일하고 목숨을 바친단 말입니까? 이 썩어빠진 정치와 사회가 바르게 잡히는 날이 올때까지 정의를 위해 끝까지 나아갈겁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위로의 말을 먼저 전합니다.
우선 관련 자료등을 준비하셔서 보훈처 담당자와 다시 이야기 해보세요.
썩어빠질 원칙만을 내세워서 행정편의주위는 꼭 없어져야합니다.
행정소송도 고려해보시구요.
저희 사이트가 더 커지면 위와같은것도 도와드릴겁니다.
화이팅!

-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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