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 신문지 보면. 발자취 내용
오늘 2026.03.16.
오후12시 21분.
왜 이간에? 경기가 안좋아서.
설민석에 최재형 선생 티비에 나오는대.
우리 신문 유공자들 받아보는거.
잘된 사람들만 나오는거 좋은대.
그전 운동전의 이력도 자세히 써서 프린트 해서 내보내면.
유공자 신문고. 더 안보겠나 해서.
2012년 유공자인대. 신문지 받아보면 한해한해 그냥 숨겨진 얘기는 없고 맨날 매해 몇십년 똑같음.
복붙하지 말고 능력 없는자 짜르라. 진짜 신고 하고 싶다.
행사나 흥보하고. 도취 되는게 하나도 없고. 직원들 다 전수 도사 바란다
다시 수정 하고 싶은대
하고픈 말이.
그전의 행적들을 위주로. 남들이 다 아는 얘기를
궂이 유공자 신문에서. 보는거 자체도.
그 사람의 행적을 모르는것들을 찾아서 알려줘야지.
진짜. 일을 하는건지 시간되면 누굴 찾아서 남들 다 아는 얘기를 복붙해서 유공자 신문에 내는건지.
식싱해서. 신문지 받으면 훑어 보고 쓰레기통에 버림
아이조아♡
03.16 13:06
저는 신문을 안 받아본지 좀 오래 됐어요.
도움되는 내용이 전혀 없어서요.
쓰레기유공자
03.20 00:06
국가보훈부 = 집권정권의 자리 주기
부산구법7급뺑가리
03.20 13:59
예 !! 저또한 유공자 신문을 보면
보훈청 직원들 또는 보훈청에 계시는
귀하신몸 윗분들 자랑만 늘어 놓고
정작 보훈의 주인인 유공자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 또는 유용한 정보는
하나 있을까 말까 한 것이 현실 입니다.
그래서 저도 신문을 신청 을 했지만...
앞전과 다름없는 높고 귀하신 보훈청
윗분들의 자랑잔치 신문에 분노와 치를
떨며 한번 쓱~ 훓고 버리거나
택배 붙일때 택배상자 안에
여분공간 으로 인한 택배 보호용 겸
신문지 똘똘 말아서 넣고 씁니다.
하고픈 말이.
그전의 행적들을 위주로. 남들이 다 아는 얘기를
궂이 유공자 신문에서. 보는거 자체도.
그 사람의 행적을 모르는것들을 찾아서 알려줘야지.
진짜. 일을 하는건지 시간되면 누굴 찾아서 남들 다 아는 얘기를 복붙해서 유공자 신문에 내는건지.
식싱해서. 신문지 받으면 훑어 보고 쓰레기통에 버림
도움되는 내용이 전혀 없어서요.
보훈청 직원들 또는 보훈청에 계시는
귀하신몸 윗분들 자랑만 늘어 놓고
정작 보훈의 주인인 유공자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 또는 유용한 정보는
하나 있을까 말까 한 것이 현실 입니다.
그래서 저도 신문을 신청 을 했지만...
앞전과 다름없는 높고 귀하신 보훈청
윗분들의 자랑잔치 신문에 분노와 치를
떨며 한번 쓱~ 훓고 버리거나
택배 붙일때 택배상자 안에
여분공간 으로 인한 택배 보호용 겸
신문지 똘똘 말아서 넣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