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모 관계자 분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 일을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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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모 관계자 분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 일을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coreadj 4 878 2025.12.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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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천보훈지청의 담당 직원의 문제에 대해서 차량출고(신차)를 못할 뻔했습니다.

강성민원도 올린 상태였고 (국민신문고, 감사원) 답변기한은 연기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사안이 중하다 보는듯 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제 관련 사안의 문제에 대해서 국가보훈부도 인지를 한 상태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개정안이 공지사항으로 올라간듯 한데요.

제가 여기서 저만 좋자고 마무리하기에는 아닌것 같습니다.

저 말고도 다른 유공자 관련 및 그에 준하는 모든 분들이 이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강성민원 취하는 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이번 계기로 개정이 되든 시스템이 변경이 되든간에 관련 규정이 변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해당 시스템의 문제는 프로그램 개발자의 몫입니다. 현 시대가 변하면 그게 따라가야 하는데 시스템이 따라가질 않았으니 변할래야 변할 수 없었겠죠.

전 인천보훈지청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일처리를 황당하게 한 담당자를 원망할 뿐이죠.

이자리를 빌어서 국사모 관련자 모든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일을 못하는것은 잘못된게 아니에요. 못하면 배우면 되는데.....성격이나 인성은 천성이라서 바뀌는게 쉽진 않습니다.

누군가 뭐라고 해야 사과를 한다? 누군가 뭐라고 해야 즉각 시행한다? 이건 책임회피성이고요....말 한다미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습니다. 그 말 한마디의 실수로 인해서 이사단이 난건데...오히려 잘된거죠.

이번 계기로 변할 수 있는 기회라는게 생겼으니 현 시대에 맞게끔 변하면 됩니다.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요.

다시 한번 이번에 도움을 주신분들께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


Comments

왕십리건달 2025.12.17 14:15
잘 처리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coreadj 2025.12.17 18:28
네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이 운영진분들의 노고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yore요레 2025.12.17 18:44
차를 계약했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차를 못받게 될수도 있는 심정 잘 알죠.
잘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차 받으시면 차 바퀴쪽에 막걸리 한병 쫙 뿌려주세요.
comgwang 2025.12.23 03:38
일을 정말 못하면 잘 교튝시키던가  능력 안되면 파면시켜야 피해자가 안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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