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 배제 신청 많이 하시는 지요?

건강보험료 배제 신청 많이 하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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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배제 신청 많이 하시는 지요?

단가슴 16 1,573 08.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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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이용 시 주로 위탁병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접근성 문제등이 있어 조금 불편하지만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건강이 나빠 대학 병원 등 큰 병원에 갈 일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암 등의 큰 질병으로 병원에 간다면 보훈병원보다는 자비를 들여서라도 대학병원을
가자는 입장 입니다.

근데 한달에 70만원 가량 건강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데 은근 아깝기 시작했습니다.
건보료 배제 신청을 하면 위탁병원이나 보훈병원만을 이용해야 하는데 위탁병원으로
어느정도 카버가 되는 거 같아 배제 신청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문의 했더니 배제 신청 이후 다시 가입하는 건 문제 없다고 합니다.
대학병원 갈 일이 생기면 사전에 건보 가입하면 될 거 같은데

배제 신청하신 선,후배님 중에 혹시 어떤 점이 불편하신지요?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나요?
응급사항 이라든지 필요할 시기에만 건보 가입, 배제 신청 반복하는 것도 약간 불편하기도 할 거 같고...
경험이 있으신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자녀들은 아내 쪽에 피부양자로 되어 있습니다.)


Comments

장동건이 08.18 16:18
종합병원까지만 위탁으로 변경되도

건보배제 신청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방갑습니다 08.18 17:28
아직 지역별로 위탁병원도 많지않고.. 위급상황때를 위해서 유지하고있어요
최고사무기 08.19 06:44
특별하게  건강 상태가 이상이 없다면 건보 탈퇴도 생각해 보심이  어떯런지요.
저도 건보험료 부담으로 2년전에 탈퇴를 한 상황인데 아직 크게 병원 갈 일이 없기는 하였는데 앞으로 건강 하기만 바래야 겠지요,
제가 탈퇴후 불편한것은 가고 싶은 병원이 제한되어 있고  위탁병원이  개인적 감정이긴 합니다만  웬지  믿음이~~~
앞으로 바라는바 모든국가 유공자 분들이  모든병원에서 건강 첵크를 자유롭게 받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미소천사 08.19 07:34
저는 동네에 위탁병원 한군데 있는데
가끔가는 편입니다.
2군데는 멀지는 않지만 버스타고
가야하는데 잘 못갑니다.
 건강보험 같은 경우는 허리가 불편해서 일을 못하고 있어서 보험료가 많이 나오지 않아서  배제를 안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그대로 두고요. 모든 유공자 분들이 편안하게 전국 병의원을 이용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건강해야 삶이 즐거워 지겠죠.
국가유공자 분들이 저와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건보료가 많이 나오니 배제 하시는것도 좋을듯 싶어요. 위탁병원 이용하시다가 몸이 안좋거나 응급상황 발생하면 그때가서 다시 건강보험 신청해서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솔바위 08.19 07:49
건보료가 상당히 많은 편이네요. 그정도면 1년만 배제시켜도 상당한 금액이라 일정부분 병원비 가 들어도 가능한 수준입니다  저도 현재 배제중이고  23년도에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이 있어 혹시 몰라 대형병원에 갈 생각으로 일시 부활시켰었으나 그냥 보훈병원에서 했습니다. 아주 깨끗하게 편리하게 성공시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후 다시 배제 시켜  위탁병원을 이용중입니다. 건강
솔바위 08.19 07:52
보험공단에 오락가락하면서 신청했다가 배제 시키기가 다소 불편하고 미안한 감도 없지 않으나 아주 친절하고 간단하게 정리해주니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큰 병원에 갈 병이면 그때 가서 부활시키고 가면 됩니다. 불시에 생기는 응급의 경우 일단 가서 치료 받고 나중에 처리해도 됩니다.
악한 08.19 08:46
가족만 해결된다면 건강보험 배제 신청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신박사 08.19 12:37
저도 건보료 부담 때문에
필요할때 그때그때마다 건강보험 가입 신청하고... 그 이후 다시 건강보험 배제해서 조금이라도 건보료를 절약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가입/배제를 해야 하기에 매우 번거롭고, 불편하고, 수고스럽습니다.
건강보험 직원들에게도 미안하구요. (마치 똥개 훈련시키는것 같아서...)
참고로, 월초에 건강보험 가입하면, 한달간은 괜찮으니  월말즈음에 배제 신청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한달분만 건보료 반영됩니다.
노동이 08.19 15:50
저는 직장가입자로서 건강보험료를 10만원 넘게 내고 있는데요...
직장가입자도 건보배제 신청이 가능한가해서요?
젓은낙옆 08.25 20:51
예 가능 하십니다.
회사 건보담당자에 배제신청 상담하세요.

가족이 있는 경우 가족중에 취업해서 직장 의료보험이 있는 경우 배제신청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저는 배제신청 후 재가입은 안해 봤습니다.
전패약자 08.20 07:16
건강보험료 70만원정도면 상당히 재력가 이신가보네요?
그정도 건강보험료 내시면 편안하고  번거롭지 않게 사시는 것도 괜찮다 생각 되네요!
젓은낙옆 08.20 09:47
저는 직장의료 보험 대상자입니다.
한 직장에서 35년 근무하고 내년에 퇴직 예정자로서  한말씀 올려 드리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각자의 환경과 처지가 다른점을 고려 하시며 배제신청을 보아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K-건강 의료제도에 자부심이 있어 쭉~ 유지하다 2년전쯤 배제신청하여 의료보험 배제 상태입니다.

단점은 국민 구성원으로 자긍심이 위축되며, 제가 내지 않으니 회사도 의무부과 제외되어 두배로 보험공단 수입이 줄어들어
건강관리공단 직원과 상담도 3차 대화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치료를 위해 지정된 병원만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 신뢰...

장점은  이전 고액의 보험료 납부하고 치료시 일정 비용과 약제비 납부 했었는데
 배제신청 후 지금은 의료보험 비용도 안내고 치료도 무료이며 일부 약제을 제외하고 약값도 무료인 점입니다.

이거 뭔가 문제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 무조건 혜택만 보려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전에는 저의 보험으로 가족들이 모두 혜택을 보았고 코로나시기 의료체계 감사의 마음도 있었고 해서 국민으로서 일정부분 흔쾌히 부담하는 것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자녀 둘도 성장해서 직장다니고 아내도, 저도 . . 모두 4명 각자 의료보험 납부자로서 현실에 감사하면서도 아쉬운점이 있어서
 
공단에 방문해서 국가유공자 대상자에 한해서 의료비 납부금 면제나 "할인"에 대해 상담과 개선안을 2년에 걸쳐 건의 및 개선요청을 했던 기엌도 있습니다.

결과는 공허한 메아리였습니다.

의료보험료 금액은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면제"냐 매년 00백만원 이상을 납부하는 "국민 의무 자존감"과 선택 고민을 했습니다.
결국 직장가입자 건강보험 배제신청하여 보험료 면제받고 있습니다.

뭔가 .....

어떤형태든 제도의 변경이 있었으면 합니다.
랄뽕 08.25 13:13
건보 70이면 연봉이 ㅎㄷㄷㄷ  병원자주가시나요?? 주변 위탁병원이 없나요??? 그럼 건보유지 아니면 건보 배제 가족들은 지역가입자로 가입하면됨.
단가슴 08.29 16:02
집사람하고 합산이어서 그렇습니다. 고액 연봉자 절대 아닙니다.
개토 08.26 19:43
건강보험 가입 안하면 실손보험 처리가 안되지 않나요?? 정확하게 잘 아시는 분께서 답변 달아주시면 다른 회원분들께서도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국민이국가이다 08.27 10:21
실손보험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난다고알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건강보험 미가입이라고해서 실비보험 처리유무가 결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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