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이들에 대해 최소한의 예우와 생활 보장을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국가유공자 7급에 대한 보훈 급여 수준은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채, 사실상 신병 월급 수준에 불과합니다. 반복적인 민원과 청원에도 불성실하거나 비아냥 섞인 회신만 받아온 상황은 당사자와 국민에 대한 심각한 무시입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은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치를 요구합니다.
1. 보훈수당 기준의 전면 재검토 및 현실화: 물가·최저생계비·생활비 지표를 반영한 현실적 수당 수준을 수립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것.
2. 유족승계·의료·복지 연계 보완: 유족승계 절차의 명확화와 의료·복지 지원의 공백을 해소하여 권리 연속성을 보장할 것.
3. 투명한 재심사 및 독립 검토기구 구성: 외부 전문가·당사자 대표·시민대표가 참여하는 독립적인 검토기구를 즉각 구성하여 등급·지급기준 전반을 심사할 것.
이 문제는 행정적 형평성의 차원을 넘어 국가 신뢰와 정의의 문제입니다. 합리적이고 신속한 개선안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공개 청원·집단 민원·행정심판 등 가능한 모든 절차적 조치를 강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관련 기관의 성실한 답변과 구체적 실행 계획을 촉구합니다.
5.18유공자는 왜 광주에서 심사하는지 모르겠네,,,기초수급자 보다도 못한 국가유공자 7급,,,,ㅉㅉㅉ 입으로만 외치는 위정자들,,,,
신박사
08.19 12:23
적극 공감합니다.
기획재정부 이놈들이 예산 타령하면서 계속 미반영되고 있는게 한탄스럽습니다.
정권이 바뀌어 대통령이 국가유공자들 제대로 예우하라고 얘기해도 반영이 안 된다면 그게 국가입니까 ?
예우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현실에 맞게 조치해 달라는 거다.
기갑전설
08.22 10:26
7급에 대한 처우 개선이 힘든 이유는
7급은 경미한 장애를 가진 사람으로 인지하고 있기에
획기적인 처우개선이 힘들어요.
7급과 등급미달의 경계에서 7급을 받은 분들은
그럭저럭 만족할수도 있지만
6급과 7급의 경계에서 7급을 받은분들은
배우 곤란한 상황일수도 있습니다.
gudwls7018
08.27 08:03
7급유공자 불합리한 처우는 하루빨리 시정되어야 합니다 불쌍한 7급유공자들은 군대서 몸 망가져서 울고 억울하게 낮은 등급받아서 울고 다른유공자와 의 차별에서 또 웁니다 뭔가 7급유공자 분들이 뭉쳐서 움직어야 되지 않을까요 ? 우리의 억울함은 우리가 나서야 되리라 생각합니다~
꼭 개선되기를.....
기획재정부 이놈들이 예산 타령하면서 계속 미반영되고 있는게 한탄스럽습니다.
정권이 바뀌어 대통령이 국가유공자들 제대로 예우하라고 얘기해도 반영이 안 된다면 그게 국가입니까 ?
예우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현실에 맞게 조치해 달라는 거다.
7급은 경미한 장애를 가진 사람으로 인지하고 있기에
획기적인 처우개선이 힘들어요.
7급과 등급미달의 경계에서 7급을 받은 분들은
그럭저럭 만족할수도 있지만
6급과 7급의 경계에서 7급을 받은분들은
배우 곤란한 상황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