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의 일부 답변 내용으로는 동일하게 디브레인 시스템에 구조상 입금제한 내용은 명시가 되어 있으나
인천보훈지청 담당자가 상세한 설명이 없고 다소 단정적으로 안내가 이루어짐은 확인이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안되는건 안되는것인데 되는 계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된다고 단정적으로 얘기를 한 것이죠.
일단 내부적으로도 엄중하게 인식을 하고 있다고는 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직원의 재교육을 하겠다는 내용인데 추후 재답변으로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일부 기관 혹은 기업에서는 직원에 대해 문책 또는 징계 수준의 문제로 인식합니다.
말을 하고 안하고 차이가 매우 큰것을 보훈부에서는 인지를 한 것이고 해당 담당자는 인지를 못했다고 볼수 밖에 없거든요.
우선 제가 강하게 민원을 재기하는 것이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유공자 분들께도 분명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강하게 민원을 넣었던 것입니다. 실제 사례도 있었고요.
전 결국 스포티지 차량 출고 완료 하였습니다. 이마저도 안되었다면 3~4개월 뒤에나 출고 기다려야 했어요.
기아 직영대리점이였는데 해당 담당자 이해를 못하겠다고..............
그리고 감사원은 별다른 내용은 없고
보훈의 답변과 비슷한 내용입니다.
디브레인이 가상계좌 관련으로 문제가 많아서 불가한 것으로 안내를 하였지만
여기서 오류 부분이 직원의 오안내 내용은 쏙 빠져 있다는 것이죠.
오해가 아닌 명백히 오안내가 분명한 것인데 이 내용은 빼고 보훈부 본부에 건의할 예정으로 하였다는 것은 이해가 좀 안되네요.
국가보훈부 추후 재 답변은 다음주 정도면 나오는데 실질적인 현장조사 실시할 예정입니다.
일을 키운것은 해당 담당자의 무능함 이죠......
안되는것은 안되는것이 맞지요.
다만 가상계좌가 되는게 있고 안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뒤늦게 말하였고 어느계좌가 되는지 또는 왜 안되는지 이건 제가 알아보는게 아니라 해당 담당 직원이 알아봐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부터 근무태만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누가 뭐라고 해야 오안내 해서 죄송하다고 하는게 어이가 없지만 또 그 당당한것은 어디서부터 나오는건지.........
일은 못할 수 있어요. 근데 그 일을 어떻게 처리하려는 자세가 글러먹었고 결국 인성문제로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데
우리를 위해 존재하는 보훈공무원들이 잘못된 행정을 하면 바로 잡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