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 &amp;gt; 보훈클럽 &amp;gt; 보훈클럽 예우위상</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boye</link>
<description>국가유공자 단체,국사모,현역군인 부상 질병 민원,상이군경 참전유공자 고엽제 재해부상군경 등록 안내,상이등급 신체검사,법률상담,행정,소송,보훈혜택,보상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관련 2006 ~ 2007년 설문조사 결과</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boye&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ugDoKXjq_7cb111147ba691aed409f9d300b3208228be315d.gif" src="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ugDoKXjq_7cb111147ba691aed409f9d300b3208228be315d.gif" alt="" class="img-tag img-tag "/></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KhWlm01c_f79809025e895f7447c3e952441a9705c3f429e5.gif" alt="" class="img-tag img-tag "/></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tl7fGihx_d5929db9c821f3168eba8e2781fdf6a06f293287.gif" alt="" class="img-tag img-tag "/></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92Gl05zF_a77e42cda7362180d08ab4b3a017a39e467f693b.gif" alt="" class="img-tag img-tag "/></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akpumr5X_aa66313cdbe792e4bff0e6e4fdf2312a39a7e642.gif" alt="" class="img-tag img-tag "/></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2kPFdoYW_11f26624ad20543558ae6b82279b3a485fd9b124.gif" alt="" class="img-tag img-tag "/></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osgTPrku_cbe763f18ff4246135622768903f76fa4ebda2f7.gif" alt="" class="img-tag img-tag "/></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DVsp8lP7_2270d6512169d08733f52317d9fe859a47ae595b.gif" alt="" class="img-tag img-tag "/></p><p>2006~2007년 동안 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보훈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안내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p><br /></p><p>
&lt;저작권자ⓒ '대한민국 No1보훈매체' 보훈클럽 bohunclub.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gt;</p>]]></description>
	<dc:creator>보훈클럽™</dc:creator>
		<dc:date>Tue, 27 Sep 2011 12:23:55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가보훈처의 나라사랑 홍보대사 연예인들의 활동 문제많다!</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boye&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p>국가보훈처는 몇해전부터 박경림, 송대관, 양미경, 송일국등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보훈정책을 홍보하였다.
</p><p><br /></p><p>
정부부처는 연예인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해당부처의 정책을 홍보한다. </p><p><br /></p><p>그중 국세청은 권상우, 이효리, 김희선, 최정원등 탑스타를 동원하여 부처 위력을? 과시하기도 한다.
</p><p><br /></p><p>
그러나 여러 부처의 연예인 동원을 통한 정책홍보등과 달리 국가보훈처의 홍보대사는 다른 부처와는 달라야 된다는 지적이다.
</p><p><br /></p><p>
국가보훈처의 홍보대사는 현재 연예인 양미경, 송대관, 송일국등 3명으로 모두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가족이다.
</p><p><br /></p><p>
<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ymveteran.com/jungbo/20100505-5.gif" src="http://www.ymveteran.com/jungbo/20100505-5.gif" alt="20100505-5.gif" class="img-tag "/><img src="http://www.ymveteran.com/jungbo/20100505-6.gif" alt="20100505-6.gif" class="img-tag "/></p><p><br /></p><p>보훈가족인 광고기획자 이미연씨는 " 문건을 보면 양미경씨의 전화통화연결음 녹음, 청와대 예방등의 관변활동에 그치고 있는것은 기타 부처와 다르지 않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대상자들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이 없는것이 아쉽다. " 며

" 너무나도 비효율적인 활동사항은 실망을 떠나 절망적이다. </p><p><br /></p><p>연예인을 활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p><p><br /></p><p>그 인지도를 이용하여 홍보효과를 높이는것이다.
</p><p><br /></p><p>
호국보훈의 달을 비롯해 나라사랑홍보대사가 활동하는 방향은 관변 형식의 활동, 보여주기 행사동원이 아닌 어려운 불우 보훈대상자 방문을 통한 봉사활동, 공익CF등의 활동강화등 진정 보훈대상자분들의 홍보대사가 되도록 국가보훈처는 생각을 바꾸었으면 한다. </p><p><br /></p><p>

지금은 드라마나 영화의 성격을 돈으로 바꿀수 있는 시대이다. </p><p><br /></p><p>
보훈대상자분들의 사회적 예우를 향상시킬수 있는 프로그램에 투자를 할수 있다.
</p><p><br /></p><p>예를 들면 최근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하는 "제중원"에 투자를 하여 독립유공자분들의 희생정신을 더욱 알릴수 있도록 기획단계에서 준비할수가 있다는 뜻이다.
</p><p><br /></p><p>
국가보훈처는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대사를 활용해 보훈대상자분들의 희생정신을 알리는 노력을 해야 할것이다." 라고 밝혔다.
</p><p><br /></p><p>
보훈클럽 편집실

&lt;ⓒ'대한민국 No1 보훈매체'보훈클럽. bohunclub.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gt;</p><p><im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ah7kGplc_27f3ee9516933a50456383441036de52812af60f.gif"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보훈클럽™</dc:creator>
		<dc:date>Sat, 17 Apr 2010 22:06:15 +0900</dc:date>
	</item>
	<item>
	<title>허위서류로 유공자가 된 파렴치한 정일권 전 국가보훈처 차장</title>
	<link>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boye&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p>정일권 전 국가보훈처 차장은 2004년 6월 자신의 허리 디스크가 공무 중에 발생한 것처럼 허위로 서류를 꾸며 공상공무원 국가유공자 자격을 획득한 사실이 감사원 특별조사본부의 감사에서 드러났다.</p><p> </p><p>정 차장은 2004년 4월까지 국가유공자 자격심사·등록을 담당하는 보훈관리국장을 지냈다.</p><p> </p><p>정 차장은 또 자신의 유공자 자격을 토대로 당시 대학 재학 중이던 아들과 딸의 학자금을 전액 지원받고 그들이 대학졸업 뒤엔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국가유공자 가족을 의무적으로 일정 비율 채용하도록 한 ‘국가유공자 자녀 고용명령’에 따라 면접 등 전형절차 없이 각각 보증보험회사와 공기업에 취업한 것으로 드러났다.</p><p> </p><p>정 차장은 앞서 1999년 보훈처 서울남부지청장 재직시절 사무실 책상을 옮기다 디스크가 악화됐다며 공무원 연금관리공단에 공무중 상해로 인한 요양승인(공상승인)을 신청했으나, 공단 쪽은 업무와 직접 관련성이 없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p><p> </p><p>당시 정차장의 불법적인 국가유공자 취득은 보훈처 공무원에 대한 불신과 전체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떨어뜨린 결과를 초래하였다.</p><p> </p><p>정일권 전 차장은 재판에 넘겨져 2008년 10.15일 1심에서 징역1년, 집행유예 2년및 사회봉사 260시간이 선고된 상태이다.</p><p> </p><p>또한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정차장과 자녀가 부정수급한 교육지원(7,261,000원), 의료지원(3,551,000), LPG지원액(3,106,000)을 포함한 총 13,918,000원을 환수하였으며 교육보호를 통해 취업한 자녀들의 취업처에는 취업지원대상에서 제외하였다고 밝혔다.</p><p> </p><p>그러나 이는 공직자의 범법행위와 정 전차장에 대한 비난여론을 떠나 국가보훈처에 대한 불신과 대한민국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 전체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점이 큰 문제점이라는 지적이다.</p><p> </p><p>한 관계자는 " 공직 사회 기강이 아무리 헤이해졌다 해도 이럴 줄은 몰랐다. 감사원 감사로 드러나고 있는 국가보훈처의 행태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정일권 전 차장은 서류를 위조, 국가유공자 자격을 딴 후 자녀들의 학자금과 취업 혜택을 받았다. 더욱이 보훈업무를 관장하는 국장에 수십년간 근무했던 자로서 관련 공무원들과의 협조및 담합, 묵인없이는 가능하지 않는 일이다.</p><p>정부는 이번 사태를 좌시하며 안 된다. </p><p>정당한 국가유공자분들 전체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했다. </p><p>국가보훈처는 관련심사의 투명성을 확보하여 재발사태를 방지해야한다. "</p><p>고 밝혔다. </p><p> </p><p>보훈클럽 편집실</p><p> </p><p>&lt;저작권자ⓒ'대한민국 No1 보훈매체'보훈클럽. bohunclub.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gt;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LlEvAM72_33e674c37ebc98719b6eaabb1164c79bd909bbe2.jpg" src="https://ymveteran.com/data/file/boye/833051377_LlEvAM72_33e674c37ebc98719b6eaabb1164c79bd909bbe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보훈클럽™</dc:creator>
		<dc:date>Sat, 17 Apr 2010 22:02:51 +0900</dc: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