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전후해서 대통령과 보훈처장 월참회장의 발언과 모습을 보면서.

현충일을 전후해서 대통령과 보훈처장 월참회장의 발언과 모습을 보면서.

자유게시판

현충일을 전후해서 대통령과 보훈처장 월참회장의 발언과 모습을 보면서.

순고구마 0 679 06.0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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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통령이 취임한지 한달이 지나고 있고 어는정도 나라의 자리가 잡혀가는 것 같은나 1300만 60대이상의 고령자들과 230만
유공자들의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걸을수만 있으면 모두가 정직한 지도자를 뽑으려고 노력한 댓가로 그래도 새로운 정부가 탄생 했다고 할수있다.
오늘 현충일에 대통령은 제복을입은 국가를 위한 분들에게 결코 서운한 마음을 갖지 않도록 한다고. 말씀하셔서 마음이 뿌듯했다.
 참전 애국 유공자들은 국가의 부름을 받아 이국만리 타국에서 언제 총알이 날라오고 박격포가 날라올지 모르는 정글 속에서 싸웠고
5천명 이상 전사하고 수많은 분들이 부상으로 사시다가 돌아가시고 아직도 고엽제로 고통 받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인데 이 들에
대한 국제적 처우는 한마디도 없고 천안함의 사상자들만 언급 하는 것은 우리 참전 용사는 섭한 것이 사실이다.
서해안 천안함에서 배 밑에 있는 레이다를 운행 하지 않고 있다가 어뢰로 침몰한 배의 사망자는 전투병은 아닌것 같은데 전우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는지요? 그러나 국가 방위를 위해 근무하신 전투 요원이기에 앞으로 유공자의 자격은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새로 부임한 박민식 처장은 월참회장을 만나서 유공자들의 국가 발전에 희생한 노고와 국제 수준의 보상이  중요한 상황에
월남 양민 학살의 지나간 논점을 말하고 간것은 옳지 않습니다.부친께서 월남전에 전사한 것이 양민에 의해서 사망한 것을 모르는
모양 같아서 답답했고 베트공은 낮에는 양민이고 밤에는 무서운 베트공으로 매복해서 아군의 진지로 침입하여 GP나 중요기물들과
 아군을 사살하고 도망가는 것을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살벌한 현장에서 양민이 어디있고 선이 어디?
 채명신 장군께서 99명의 베트콩을 놓칠지라도 한명의 양민을 보호하라는 교시아래 전투를 하고 살아온 애국 월참자 들에게 할말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며 월참회장은 그러한 말을 들을 때에 준비 데이타를 가지고 세계 선진국들의 참전 유공자들에게 하는 국가적 존경심과 예우와 처우가 무었인지 정확하게 말할수 있어야 회원들이 손뼉을 치고 따를것 아닙니까?무슨 친교회로 악수 한번하고 사진찍는 것  할려고 처장을 불렀는지 답답합니다. 이제는 쓰레기 국회의원들 믿을 것이 못되고 대통령 영 으로 할수 있는 국가유공자의 처우는 상식선에서 해결 해야 합니다. 암울하고 어려운 대한민국의 1억불 경제현실에 우리는 가서 오늘날과 같은 나라를 만드는 초석이
 됐다고 역사가들과 지도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든다고 하셨으니 믿고 우리의 현실과 조건을
국제 기준에 맞게 끔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하고 알려야 합니다. {우리 전우 여러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제 한풀이 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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