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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

대표 인사말


국가유공자 의병전역
(前)대한민국 환경연예인협회 홍보차장
(現)대한민국 프로필사진작가협회 상임 기획이사
(現)대한민국 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 대표
(現)보훈언론사 보훈클럽 발행인
(現)YM Entertainment 대표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와 그 유가족은 오로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자부심과 명예를 회복하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이 국가의 응분의 보상을 통해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우리들의 희생과 공헌이 숭고한 애국정신의 귀감으로서 미래에까지 항구적으로 존중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 우리들의 위상은 오히려 후퇴하였으며 뒷걸음치고 있는 현실입니다.

미국등 서구 선진국은 총 예산대비 보훈예산비율이 한국의 평균 2.5배이며 이들 나라의 보훈정책은 국가경영이념과 관통되고 국가와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그들의 생활속에 뿌리박고 있으며 그 대상자도 제대군인과 상이군인, 그 가족으로 극히 간결합니다.

보훈제도는 국가가 철저히 철학을 가지고 임해야 하는 제일 기본적인 소중한 제도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적은예산으로 고도의 추상성과 본래의 취지와는 다른 정치적 이해로 생산된 다양한 부류의 보훈대상자추가등 넓은 대상자를 가지고 있으며 국가 통합이념과 국민정신 고양은 상당히 빈약함으로서 실질적인 예우를 받아야 하는 대상자의 명예가 추락하는 실정입니다.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하신 순국선열을 포함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이 사회지도층으로 편입되지 못한 현실과 사회지도층의 군복무 회피로 기인하여 조국수호와 국토방위의 공헌자와 희생자들의 명예는 국민적인 공감대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에 대한 명확한 개념정의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과 서비스 수준을 극대화 하고 그들의 명예를 높여 국가와 민족에 대한 희생은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는 사회적 인식을 고취해야 할것입니다.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의 염원을 정부는 적극 반영하여 영예로운 삶을 누릴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국가유공자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


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은 전쟁과 남북대치상황에서 군인,경찰,이와 준하는 신분으로 복무후 국가유공자 등록을 하신분들의 모임으로서 회원분들의 사회적 예우 향상과 권익보호, 복지향상, 정보공유등을 위하여 1999년에 설립한 국가유공자 단체입니다.

현재 국사모 회원은 전국적으로 38,000여 회원이 계십니다.

인터넷이 아직 활성화 되기전인 당시 상황에서 국가보훈처및 관련단체 홈페이지보다 먼저 개설되어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분들의 권익향상과 정보공유에 큰 기여를 하여왔다고 자부합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명예로 살아가시는 회원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국가정책제안에도 적극참여하고 있으며 관련단체와의 유대관계를 통해 회원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간 많은 정책자료와 회원의 현장 목소리가 축적되었고 제도적 미숙과 국가의 무관심 아래 제도권안에 편입되지 못했던 많은 예비유공자를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가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많이 부족했던 대국민홍보를 위한 20년이었습니다.

20년동안 꾸준히 어느덧 목소리를 내가고 있는 단체로 거듭날수 있었던것은 여기 계신 모든 회원분들의 땀으로 일구어낸 결실입니다.

우리들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사람입니다.

국가로부터의 많은 지원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다시 한번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을수 있도록 명예와 자긍심을 지키도록 노력해야할것이며 국가가 힘이 되어주어야 할것입니다.

대한민국 국가유공자의 위상이 이렇게 된데엔 전적으로 국가의 철학부재입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다양한 법률개정, 정책개발과 함께 사회적 예우분위기를 조성하여 제대로 국가유공자 정책이 시행될수 있도록 되어야 할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대한민국 국가유공자의 위상 강화와 권익을 위해 함께 나아갑시다.

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 대표 노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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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379-8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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