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모 상담 카카오 오픈채팅 1:1 상담방 국사모 스토리채널 국사모 상담 옐로우 아이디 국사모 대표 카카오톡 국사모 티스토리 블로그 국사모 페이스북 페이지 국사모 트위터

 
자유게시판

법률 정책 제도개선
자유토론방

해우소

설문투표

회비납부,후원기부
우리은행 :
1005-881-866999
신한은행 :
100-026-265007
국가유공자를사랑하는모임











 
  HOME > 열린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작성자 민수짱
작성일 2019/06/12
조회: 147     
김원봉 논란에···靑 "유공자 서훈 불가, 규정도 안바꾼다"


[중앙일보] 입력 2019.06.10 17:59 수정 2019.06.10 18:04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로 촉발된 약산 김원봉의 서훈 논란에 대해 “서훈은 불가능하고, 관련 조항도 바꿀 계획이 없다”며 진화에 나섰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마친 뒤 위패봉안관을 찾아 고 성복환 일병 배우자 김차희씨와 함께 고인의 위패를 바라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마친 뒤 위패봉안관을 찾아 고 성복환 일병 배우자 김차희씨와 함께 고인의 위패를 바라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0일 기자들과 만나 “국가보훈처의 독립유공자 포상심사 기준에는 ‘북한 정권 수립에 기여 및 적극 동조한 것으로 판단되거나 정부수립 이후 반국가 활동을 한 경우 포상에서 제외한다’는 규정이 있다”며 “약산의 서훈 부여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관련 규정 수정 가능성에 대해서도 “당장 규정을 고칠 의사가 없다”며 “서훈 추진은 전혀 사실이 아니고 이러한 정부의 방침은 확고하다. 더 이상 논란의 여지도 없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김원봉이 이끌던 조선의용대의 광복군 편입을 언급하며 “통합된 광복군 대원의 불굴의 항쟁의지, 연합군과 함께 기른 군사적 역량이 광복 후 국군 창설의 뿌리가 되고 나아가 한ㆍ미 동맹의 토대가 됐다”고 하면서 서훈 추진 논란이 거세게 일었다.
 
동지이자 부부인 독립운동가 박차정 열사와 약산 김원봉. [연합뉴스]

청와대가 서훈 추진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지만 문 대통령은 야당 대표 시절인 2015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원봉 선생에게 마음 속으로나마 최고급의 독립유공자 훈장을 달아드리고 술 한 잔 바치고 싶다”고 밝힌 적이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에 대해서도 “대통령이 김원봉 선생뿐 아니라 김구 선생 등 독립운동을 하신 분에 대한 존경심을 말한 것”이라며 “야당 대표 시절 발언과 (서훈 문제를) 연결지을 내용은 없다”고 했다.
 
청와대는 ‘정부가 조선의열단 100주년 사업에 20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는 일부 보도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예산은 지난해 국회에서 이미 결정된 상태이고, 보훈처도 예산 지원을 공식적으로 요청받은 바 없다”며 “정부의 예산지원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도 백선엽 예비역 대장을 예방해 “북한군 창설에 기여했고 6ㆍ25 남침 주범 중 한 사람인 김원봉이 국군의 뿌리가 됐다는, 정말 말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어 안타깝다. 잘못된 사람들이 군의 뿌리가 된 것처럼 얘기되는 것을 막아내겠다”고 비판했다.
 
강태화 기자 thkang@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김원봉 논란에···靑 "유공자 서훈 불가, 규정도 안바꾼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0
3500
윗글 2020년 병장월급 54만원
아래글 서울시, 국가유공자 만7천여 명 위문금 지급
번호  작성자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국사모™ [보훈정책공약] 2017년 19대 대통령선거 국사.. 19 2017/04/09 5954
국사모 [공지] 게시판에 글작성시 회원등급 아이콘이.. 2015/04/29 2314
국사모 [공지] 신체검사,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등.. 2 2014/03/03 5027
국사모 [2007년 성명서] 보상금 인상과 7급 보상금의.. 133+2 2007/03/04 25251
국사모 [공지] 로그인, 회원정보수정, 운영지침, 게.. 2010/04/12 3441
국사모 [공지]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재해부상.. 96 2003/08/01 37976
18810 찬수쵝오 보훈단체 수익사업 실태조사 및 후속절차 지.. 2019/06/15 139
18809 민수짱 [고대훈의 직격인터뷰] “보훈이 정권 이념·.. 1 2019/06/15 129
18808 민수짱 [Why] '라 마르세예즈'와 애국가 2019/06/15 65
18807 민수짱 월 1만2천500원 참전명예수당 때문에… 저소.. 2 2019/06/15 158
18806 키아드리스 국가유공자 7급 보훈급여 현실화를 위해 청와.. 1 2019/06/15 247
18805 민수짱 [단독] 보훈병원 장례식장 직영 대가가 연 5.. 2019/06/14 135
18804 제이리 2020년 병장월급 54만원 2019/06/14 227
18803 민수짱 김원봉 논란에···靑 "유공자 서훈 불가, .. 2019/06/12 147
18802 민수짱 서울시, 국가유공자 만7천여 명 위문금 지급.. 2019/06/12 414
18801 김명일 서울보훈병원에서 공상 국가유공자 모임을 갖.. 2019/06/12 402
18800 민수짱 "무료이용 안됩니다"…마을버스, 유공자 혜택.. 1 2019/06/06 661
18799 민수짱 이 총리 "살아계신 유공자에 대한 관리도 당.. 2019/06/06 538
18798 민수짱 [전문] 문재인 대통령, "국가유공자·유가족.. 1 2019/06/06 533
18797 무등산영계 상이등급6급2항 해당? 이유? 알수있을까요? 4 2019/06/03 903
18796 영민임다™ [성명서] 6월 호국 보훈의 달과 제64주년 현.. 5 2019/06/02 786
18795 민수짱 국가유공자, 6월 한달 동안 CJ대한통운 택배.. 2019/05/31 585
18794 xX준Xx 유료보조금으로 장난치는 보훈처 1 2019/05/30 825
18793 민수짱 [한겨레21] 정부가 보훈단체 적폐청산 나서달.. 2019/05/30 204
12345678910,,,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