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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민임다™
작성일 2019/06/02
첨부#1 201006136252.gif (149KB) (Down:0)
조회: 830     
[성명서] 6월 호국 보훈의 달과 제64주년 현충일을 맞이하여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국사모 회원 여러분들과 보훈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

6월 호국 보훈의 달과 제64주년 현충일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바쳐 희생하시고 공헌하신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와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행복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계시기에 가능한것입니다.

국가를 위한 희생은 존귀(尊貴)한 것입니다.

국가보훈정책이 어느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은 국가를 위해 목숨바쳐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분들과 그 가족분들의 희생을 위로하는 달입니다.

호국보훈의 정신은 이념과 정권과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닌 국가가 철저한 기준과 철학을 가지고 추진해야하는 것입니다.

정부는 보훈대상자의 편에 서서 모든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국민들과 함께 하여야 합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국가가 최고의 예우를 하는 것은 절대 지나치지 않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분들은 목숨 바쳐 희생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합니까?

대부분의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분들께서는 70대 이상의 고령이시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상흔과 노령으로 인한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고 계십니다.

상이처로 고통받고 노령으로 인한 병마로 인해 많은 국가유공자분들이 돌아 가시고 있습니다.

국가와 국민으로 부터 최고의 예우를 받을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이유이며 그렇지 못한다면 큰 죄악이 될것입니다.

국가를 위한 희생의 대가로 평생 고통 받고 계시는 국가유공자분들의 손을 잡고 상처를 어루만져 주어야 합니다.

그들의 명예를 높여 주시고 국가와 국민에 대한 희생은 반드시 보상과 예우가 따른다는 사회적 인식을 고취하여 보훈대상자분들이 마땅히 존경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최고의 예우가 이루어지는 희망의 6월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2019년 6월 3일 호국 보훈의 달

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 대표 노용환
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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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2019/06/02
국가유공자 사랑하는 모임  회원 감사 함니다 모임 함시다
식당 12시 모임합시다  감사함니다
   
DG_Andrew
2019/06/03
예전에는 영화나 여러 가지 혜택이 있었는데 요즘은 거의 다 사라진듯 합니다..
   
백현민
2019/06/03
보훈보상금 보다 상이처로 인한 고통, 합병증, 증후군으로 오는 질환의 치료와 재활이라도 제대로 지원해줬으면 합니다.

수도권에서 통원치료 해야 하는데 수입이 없고
상이처로 아프고 있는 재산도 없고

군에서 딱 한 번 사고 당하고 인생이 점점 망가집니다.
23에 다치고 28까지 무능한 인간으로 살게 되네요
   
DG_Andrew
2019/06/03
이곳의 대부분 젊으신 분들이 다 힘드시겠지만..저 또한 21살에 지금 42...진짜힘들죠...병원에서 4개월 입원 그 후 계속 입원 3번의 수술...지금도..엄청난 약을 먹으며..그냥..그렇게 삽니다..
힘냅시다..
   
영진
2019/06/06
6월6일 현충일  참석 회원 감사들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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