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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수짱
작성일 2019/05/07
조회: 803     
장애인·국가유공자 통합복지카드 분실해도 고속道 통행료 면제

송고시간 | 2019-05-06 11:00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통합복지카드를 분실한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상이자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7일부터 '임시감면증'이 발급된다.

국토교통부는 보건복지부, 국가보훈처,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7일부터 임시감면증 제도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통합복지카드 보유자들이 카드 분실·훼손 시 재발급까지 2∼3주간 통행료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임시감면증 발급은 장애인은 거주지 주민센터에, 국가유공상이자 등은 관할 보훈(지)청에 방문해 신청하면 즉시 발급해준다.

유효기간은 1개월이며 재발급된 통합복지카드를 수령하면 사용이 중단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국가유공상이자 등이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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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2019/05/08
정보 감사합니다..ㅎ

어제 이글 보고 기존 가지고 있던 통행료 면제카드 유효기간이
2019년 6월 종료라 고속도로 관리공단에 긴급하게 문의 하니
상담 여직원께서 친절히 설명해주시더군요..
상담원 두분이랑 통화했는데...
1. 내가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카드가 2019년 6월만기인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상담원 말씀이 관할보훈지청에가서 갱신하시면 됩니다.
  꼭 관할보훈지청에 가야 되는지 문의하니
  관할 보훈지청에서만 업무를하고 고속도로 고객서비스에서는
  관련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아네 그럼 관할보훈지청에 가야겠군요...상담 감사합니다.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몇초 뒤 고속도록고객센타 상담 여직원분이 제번호로
  전화해서 신규로 카드형
  복지카드 안받으셨냐고 물어보는데
  작년에 받았는데 사용을 한번도 안했고..
  제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 잘 모릅니다.했더니
  한번 확인해 보세요..하시더군요..
  그래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2. 그리고 지갑에 복지신용카드(신한카드)가 있는걸 확인하고
  카드를 잘읽어보니 뒤면에 하이패스 마크,
  일반 하이패스 단말기에는 면제가 안됩니다.문구
  LPG보조기능 티머니 기능등
  발급일은 2018.3.30일로 되어 있어서
  다시 도로공사 문의하니 다른 여자 상담원이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그래서 여차여차 해서 이런데 다시 확인부탁드린다 했더니
  차량번호 확인 가능하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차량번호는 이렇다고 하니..
  상담원께서 확인해줄수 있는건 2023년 4월 까지입니다.
  그래서 제가 카드를 확인하니
  카드유효기간 다음달까지 유효 하더군요..
  복지카드는 상담원 설명이 아무데서나 발급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때가서 물어봐야지요...ㅋㅋ

지금까지는 하이패스 기기에 카드는 충전식으로 계속 써왔네요...
기억은 안나지만 지문인식용 하이패스 판매초기부터 쭈욱....
작년 신용카드 만들때 보훈처 직원분이 설명한거 같은데
잊어먹고 있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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